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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1월30일(금)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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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그건 아닙니다
[인물]‘북한에 주는 쌀이 군량미로 쓰이거나 특권층이 독식해도, 한국에서 더 많이 주면 굶주리는 주민에게 흘러넘칠 것’이라는 말씀도 하시고

동네교회 새벽예배를 갔는데 목사님께서 ‘북한의 굶어죽는 아이들을 살리기 위해서 헌금을 하자’는 설교를 하신다. ‘북한에 주는 쌀이 군량미로 쓰이거나 특권층이 독식해도, 한국에서 더 많이 주면 굶주리는 ..(2013.01.25)
 
애국세력을 “방치해선 안 될” “개혁대상”으로 단죄하는 舊뉴라이트
이들의 이념은 ‘자유주의’가 아니라 ‘권력’이다.

1.노무현 정권 당시 뉴라이트 운동을 주도한 (사)시대정신 그룹이 박근혜 정권 출범과 함께 다시 기지개를 펴고 있다. 시대정신 멤버들은 1월22일 ‘국민통합시민운동(이하 國統市)’을 창립, ‘기본원칙’으..(2013.01.26)
 
평양의 운명은 서울에 달렸다.
동독의 붕괴를 결정한 서독, 북한의 유지를 꾀하는 한국...親北청산 여부가 統一의 관건

김정일 정권의 운명은 여의도에 달렸다. 從北·親北주의 척결 여부가 저들의 生死(생사)를 가를 것이다. 독일의 경우가 그랬다. 東獨(동독)은 국운이 다해갈 무렵 西獨(서독)에 집요하게 매달렸지만 서독은 ‘..(2011.05.26)
 
런던서 열린 '그곳에는 사랑이 없다' 展
영국 런던 세인트마가렛스쿨(St. Margaret

지난 24일부터 나흘간 영국 런던 세인트마가렛스쿨(St. Margaret's School)에서 '그곳에는 사랑이 없다(Where Love Does Not Exist)' 북한 정치범수용소 전시회가 열렸다.   ..(2011.05.29)
 
링컨의 50만 노예 해방 vs 우리의 2400만 북한해방
웅장한 時代精神을 불러낼 초인을 찾고 있다.

링컨은 50만 흑인노예 해방을 위해 內戰(내전)을 치렀다. 우리는 2400만 동족노예 해방을 위해 소근 거리는 지도자도 보이질 않는다. 수줍은 듯 ‘북한인권 개선’을 속삭이는 정치인 몇 명이 있을 뿐이다...(2011.06.05)
 
왜 靑年은 환호하는가?
“우리의 놀이터는 서울이 아니다”

 오늘도 청년을 찾았다. 모 대학 학군단 안보 강연. 시간의 절반은 自由統一(자유통일)의 비전을 전했다. 100여 명의 豫備(예비)장교들은 김정일 멸망 이후 맞게 될 統一强國(통일강국)의 ..(2011.06.10)
 
한국은 초라한 半島(반도)가 아니다.
세상을 빛내기 위해 대륙에 달려진 귀고리, 정교히 꾸며진 神(신)의 七寶(칠보)요, 刺繡(자수)요, 寶石(보석)이다.

1. 두려워 할 이유가 없다. 60년 內戰(내전)의 震央(진앙)인 평양이 끝나간다. 탈북시인 장진성의 傳言처럼 “오늘날 아사자는 북한 주민이 아니라 김정일 정권”이다. 평양은 부패와 비리의 아성이..(2011.06.15)
 
1000명의 북한군이 손 들고 내려와 버리면...
남쪽 記者와 북쪽 詩人이 말하는 통일 묘책...DMZ에 자유의 血路를 뚫어야

북한 인민군 1. 북한체제 動搖(동요)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탈북자 출신인 안찬일 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은 25일 한 세미나에서 “주민들은 체제에 대한 불만이 극에 달해..(2011.06.27)
 
강연은 ‘위로’가 되었다.
[인물]수만 명을 강연으로 만나보니

記者는 지금 힘겨운 수행 중이다. 서울과 지방을 오가며 강연을 통해서 만나는 이들은 매주 최소 500여명. 많을 땐 수천 명이 넘지만 밥 사주며 찾아 가는 소그룹 모임이 잦아 총계(?)는 그다지 많지 않다. ..(2011.07.03)
 
保守세력 '멸종의 시대'
20-30대가 언제 나라 걱정 한 적 있었나?

한국의 보수는 그동안 ‘북괴의 4차례 핵실험’(언론에 공개되지 않은 2차례 핵실험 포함)에 대해 지극히 비(非)과학적 판단과 정보를 동원해 실패했다는 주장을 해왔다.   5년의 시한부 인생을 살고..(2011.07.05)
 
[통일비용 3단계론] 비용이 아니라 이익이다.
한국의 모든 문제를 한 번에 날려버릴 자유통일

 1. 많은 전문가가 지적하듯 김정일 정권은 한 방이면 끝이다. 애매하지만 중도정권이 연장돼도 저들은 코너로 몰릴 것이다. 남북한 좌익의 마지막 발악이 거센 것 같지만 뒤집어보면 ..(2011.07.12)
 
2천만 동족노예해방을 약속한 中學生들
“50만 흑인노예를 해방한 링컨처럼 2400만 동족노예를 해방하는 지도자가 되기를 꿈꿔라. 진실은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이루는 날이 온다.”

우리는 眞理(진리)와 正義(정의)를 몰라서 주저치 않는다. 진리와 정의가 승리할 것을 믿지 못하기 때문에 주저한다.   김정일의 노예로 전락한 북한의 2천만 동족을 해방하고 구원하는 것이 ..(2011.07.28)
 
민노당 Dark History
北한민전, “민노당은 충실히 수행할 것” 격려

북한 노동당의 남한 내 지하당인 이른바 ‘왕재산’ 사건의 수사 선상에 민노당 당원들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구속된 간첩혐의자들의 포섭 대상에 오른 20여명에게 참고인 출석 요구서..(2011.07.31)
 
청년을 어떻게 깨울 것인가?
사람이 사람을 만든다.

1. “젊은이를 장악한 자만이 미래를 소유할 수 있다(히틀러)” “나에게 한 세대의 젊은이를 달라. 그러면 세상을 바꾸겠다(레닌)” “세상을 바꾸는 이들은 세 부류이다. 젊은이들, 바보..(2011.08.17)
 
선택하라. 自由통일이냐? 永久분단이냐?
勇氣(용기)와 良心(양심)을 되찾아 북한해방과 자유통일을 이뤄낼 것인가, 비겁함, 이기와 탐욕에 빠져 영구분단을 자초할 것인가?

 1. ‘!!!’ 김정일 죽음은 한국인 모두를 역사의 현장에 끌어들였다. 우리는 ‘自由統一(자유통일)’이냐, ‘永久分斷(영구분단)’이냐의 피할 수 없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었다.  &n..(2011.12.20)
 
부끄러움을 모르는 일부 불교·기독교계의 김정일 애도문
"世緣을 다하신 데 애도"하는 조계종, "조문단 구성하라"는 NCCK

조계종 홈페이지에 올라 있는 애도성명  종북·친북의 가장 독한 뿌리는 宗敎(종교)이다.  화려한 袈裟(가사)를 걸치고 높다란 단 위에 선 상당수 종교인들은 “안정..(2011.12.23)
 
썩은 지식은 도랑에 던져라!
한국의 지도자·지식인은 무엇을 하는가?

12월19일 김정일이 죽었다. 찬스다! 이제 북한정권을 정리해 2400만 북한인민의 뜻이 반영된 새로운 시스템이 북한에 나와야 할 찰나가 온 것이다.   북한의 체제전환은 일부에서 매도하듯 극우..(2012.01.08)
 
민족통일은 '깃발'의 통일
연합·연방제 통일은 2400만 북한인민을 적으로 돌리는 것

 “좌파 궤변가들이 입만 열면 뭐라고 말합니까? 입으로는 ‘통일, 통일’하면서 막상 흡수통일엔 반대를 하죠. 아니, 우리가 흡수통일 말고 무슨 통일을 말할 수 있죠? 북한이 가난해서 ..(2012.01.19)
 
북한이 亡해갈수록 도발은 늘어난다
이명박 정부가 북한을 자극해 도발의 빈도와 强度(강도)가 늘었다는 헛소리

1. 북한체제는 사실상 90년대 중후반 끝이 났다. 300만 대량아사는 북한의 배급제 붕괴를 뜻한다. 각종 자료와 탈북자 증언에 따르면, 2012년 현재 배급을 받는 비율은 10명 중 2~3명 꼴. 2000년대..(2012.02.11)
 
“탈영병 5~10%” 시한폭탄이 된 북한군
“신병교육 시작할 땐 65명인데 교육 끝나니 18명만 남았다”

1. 2012년 현재 북한의 가장 큰 불안요소 중 하나는 ‘軍(군)’이다. 식량난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2009년 11월 화폐개혁 이후 심해졌고 2011년 3월 천안함 폭침 이후 대북지원이 중단되..(201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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