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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1월22일(월) 10:53    

리버티헤럴드 > > 이념분석
“당 창건 60년 맞아 北으로 가자”
종북주의 연구(1)

남북한은 이미 體制(체제)경쟁의 의미를 잃은 지 오래다. 40배 가까운 GDP 격차는 물론 참혹한 인권유린은 북한이 더 이상 사람이 살 수 없는 ‘인간생지옥’이라는 사실을 확인시킨다.   그런 ..(2011.11.15)
 
“전능하사 BBK 완전범죄로 압승하신 수구꼴똥을 내가 믿사오며”
나꼼수 팬, 성경·찬송가 패러디

인터넷 라디오 방송 ‘나는 꼼수다(나꼼수)’의 한 팬이 성경을 패러디한 창작물 ‘꼼수복음’이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꼼수복음은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오늘의 유머’에 ‘아..(2011.11.19)
 
최루탄 다음은 수류탄
정상적인 法治(법치)국가에서라면 벌써 해산되었어야 할 정당이다.

민노당 국회의원이 최루탄을 국회안에서 터트린 행위는 일종의 의회쿠데타이다. 제명하고 구속해야 할 것이다. 이 자는 폭탄을 구할 수 있으면 폭탄을 던질 것이다. 온정적 처리는 더 큰 화를 부를 것이다. 대통..(2011.11.23)
 
심판대 오른 한국의 종교인들
민족반역자 대열에 설 것인가?

김정일의 죽음은 ‘民族(민족)’을 떠들어 온 이들을 심판대에 올렸다. 양심과 용기는 물론 물로는 씻지 못할 歷史(역사)의 심판대다.   그들은 독재자 김정일과 손잡는 행위를 ‘민족’으로 회칠..(2011.12.20)
 
이대로 좋다는 가짜 보수들
멍에는 깨지고 빙하는 녹는다.

 1. 김정일 죽음 이후 한국의 자칭 ‘保守(보수)’는 역사의 시계를 거슬러 간다. 더 이상 숨길 것 없다. 북한의 세습독재를 정리하라! 2400만 동족의 의사가 반영..(2012.01.04)
 
좁은 남한 땅에 갇혀 평등과 분배만 노래할 것인가?
無力한 비생산적 모럴을 깨라

내향적 수렴, 인사이더의 사고방식은 조선조 이후에 깊어진 한민족의 유전병이다. 대한민국이 한강의 기적을 거치며 상당기간 잠복해 왔지만 오늘날 민족의 원형질 안에서 또 다시 꿈틀거린다. 이어령 선생은 ‘..(2012.01.18)
 
3월, 이북의 고향에는 꽃피는 봄이 온다!
통일은 올 것이고, 저 이북 땅도 꽃피는 봄을 맞이할 것이다.

2012년 봄, 꽉 막히고 견고한 북한 땅에 와해의 봄바람이 불어올 것을 예상하기란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니다.   1. 지난 2011년 북한은 친한 친구, 중동의 모래혁명을 전율 어리게..(2012.02.10)
 
[서평] 위험한 책 [통일코리아를 세우는 100일 기도]를 바로잡습니다. (1)
이 책을 통일 기도 교본으로 택한 분들은 한 번쯤 귀를 기울여 주시기를 삼가 바랍니다.

 이 책(이하 100일기도. 사진)을 접하고 몇 날을 고민합니다. 이 책에서 보이는 미덕(美德) 때문입니다. 북한과 통일문제에 무관심한 한국교회와 한국사회의 상황과 달리 이 책은 북한에 ..(2012.02.16)
 
강정마을과 가짜 평화주의자들

그들의 혀는 죽이는 화살이라 거짓을 말하며 입으로는 그 이웃에게 평화를 말하나 마음으로는 해를 꾸미는도다 [예레미야 9장 8절]평화로운 강정마을에 해군기지가 들어서는 것이 평화를 해치는 일이라고 하는군..(2012.03.15)
 
무차별복지, 진짜 복지 죽인다
위선과 거짓이 가득차면

정치꾼 得票(득표)를 위해 만들어 낸 무차별(보편적) 복지는 선별적 복지, 진정한 복지를 죽인다.   서울시도 무상급식(860억 원), 반값등록금 등에 돈을 쏟아 부으니 저소득층 아이들 돌보는..(2012.03.29)
 
[성명]김용민 사퇴가 유일한 답!
대한민국 공당의 처절한 최후를 막기 위한 진심어린 제언입니다.

콘돌리자 라이스 강간 운운은 실언이 아니라 입으로 지은 심각한 범죄입니다. 김용민 씨 옹호하는 분들을 위해서도 말합니다. 공범이 되지 마십시오. 육체와 영혼이 모두 죽는 길입니다. 공멸의 길입니다. 김용..(2012.04.05)
 
從北(종북) 만연에 대한 MB 책임론
[case]민노당 해산 청원 기피, 전교조 이적단체 기소 회피, 참여연대 금품 지원

1.들끓는 ‘도적떼’도 골칫거리지만 이들을 잡지 않는 ‘포졸’은 더 큰 문제다. 2012년 나라가 엉망이 돼버린 1차적 책임은 불법·폭력·난동을 일삼는 從北(종북)세력, 이들과 연합해 정권을 탈취하려는 ..(2012.04.07)
 
MB시대 다시 쓰는 赤化(적화)보고서
곧 다가올 악몽들

통합진보당(진보당)이 2012년 총선에서 20석 안팎의 당선자를 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4월 총선에 이어 12월 대선에서 진보당이 민주통합당(민주당)과 연대, 공동정권을 구성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 것..(2012.04.09)
 
'한반도 혁명'으로 가는 여정
자유통일을 포기한 사람들의 미래

  아래 글은 필자가 4.11총선을 앞두고 쓴 글이다.   17세기의 朝鮮人들은 北方민족이 침입하면 싸우려하지 않고, 숲속으로 숨어들어가 목을 매어 자살한 사..(2012.04.19)
 
1592년 朝鮮의 '겹경사'
壬辰年 새누리당의 총선승리와 北미사일 발사실험 실패

■壬辰倭亂은 朝鮮건국 200주년인 동시에 선조대왕이 왕위에 오른 지 만25년 되던 경사스런 해에 발발했다. 당시 朝鮮은 임금-신하 할 것 없이 모두 日本 침공은 없을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nbs..(2012.04.23)
 
북한주민을 ‘히틀러 지지자’에 빗댄 교회집사
"왜 당신은 북한 주민을 위하여 김정은을 암살하지 않는가?"

어느 교회 강연을 갔다가 A4지 8장에 달하는 격렬한 항의성 메일을 받았다. ‘북한 정권과 북한 주민을 나눠야 한다, 전자는 暴壓(폭압)하는 세력이요 후자는 폭압당하는 가련한 자들’이라는 강연 메시지에 ..(2012.05.02)
 
민통당-한겨레뿐 아니라 새누리-조선일보 넘어서야
革新(혁신)우파 vs 守舊(수구)우파 대결

 1.뜨거운 감자가 된 ‘윤창중’ 논란은 대선 기간 연합했던 右派(우파)의 균열을 뜻한다. 윤 대변인의 향후 입지는 박근혜 정부의 미래를 결정할 伏線(복선)이 될 것이다. 새 정부가 從北(종북)청산-..(2013.01.03)
 
시대는 영웅을 부른다
아서라, 청춘이여 내 삶은 靑天長空에 걸었노라!

알랭 드 보통(Alain de Botton)은 ‘불안(Status Anxiety)’에서 “인간이 갖는 열정의 원천은 자신이 동료들보다 뒤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라고 말했다. 근대화 이후 폭증하는 한국적..(2012.05.11)
 
보수언론의 심상정 영웅만들기
이것이 <중앙>이 말하는 진보인가?

 1.통합진보당 이석기 그룹을 쫓아내기 위해 보수언론이 팔을 벗고 나섰다. 여기 묘한 흐름이 보인다. 심상정·유시민·강기갑 등 소위 비당권파 ‘英雄(영웅) 만들기’다. 중앙일보는 18일 “종북좌파..(2012.05.19)
 
사회주의 vs 시장경제
花園(화원)의 관리인일 뿐 화원을 뒤집는 주인이 될 수 없다.

소위 <공산주의>라는 理想(이상)을 이루기 위해 지상에 시도된 시스템이 <사회주의>다. <공산주의·사회주의>는 시장-거래-교역을 기초로 한 <시장경제>라는 자생적 질서를 ..(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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