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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7월20일(금) 14:05    

리버티헤럴드 > > 정치·사회
(진위 비교) 황교안 브리핑 vs 새정련 반박
천안함 폭침을 아예 빼거나『천안함 침몰사건』 또는『천안함사건』으로

황교안 국무총리는 3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역사 교과서 국정 고시 브리핑에서 현행 교과서의 편향성을 ppt형식으로 지적했다. 그러나 같은 날 새정치민주연합은 黃총리의 브리핑에 대해 다시 반..(2015.11.04)
 
나빠진 교과서 여론과 총선
지금처럼 노동개혁과 경제활성화 법안 처리 등을 외면할 경우 내년 총선은 야권의 무덤이 될 수밖에 없을 것

국정교과서에 대한 여론이 더 나빠졌다. 찬성 36% vs 반대 49%(한국갤럽). 지난주에 비해 반대가 2% 포인트 늘었다. 동률(同率)로 팽팽한 의견이 점점 반대로 기우는 양상이다. ..(2015.10.31)
 
황우여 장관 탓이다
理念과 體制, 이것을 지키는 투쟁을 피해온 黃장관에게 이념과 체제의 핵심인 역사전쟁의 지휘봉이 맡겨져 있으니 아찔한 일이다.

황우여(黃祐呂) 장관 탓이다. 많은 부분이 그렇다. 좌편향 교과서 문제의 시정(是正)이 거칠게 나가는 배경에 黃장관이 있다는 말이다. 그는 국민을 상대로 한 적극적인 설명(說明)과 설득(說得)..(2015.10.31)
 
분열의 원심력 더 커진 새정련
歷史교과서 문제에 대한 野圈의 극렬한 투쟁이 선거에 도움이 되지 않은 것만큼 분명해 보인다.

새누리당이 28일 전국 24곳에서 치러진 재·보궐 선거에서 압승했다. 새누리당은 유일한 기초단체장 선거(경남 고성군수)와 광역의원 선거구 9곳 중 7곳, 기초의원 선거구 14곳 중 7곳에서 승리했다. ..(2015.10.29)
 
국정화 반대하는 새누리 사람들
여론은 당분간 나빠질 것이다.

이재오, 정두언, 정병국, 김용태 의원 등 새누리당 내 수도권 비박계 의원의 교과서 국정화 반대가 거세다. 부정적 여론이 늘어난 탓이다. 한국갤럽이 23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95% 신뢰..(2015.10.25)
 
정두언 의원의 착각
시장실패에 대한 정부개입

새누리당 정두언 의원은 25일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강경 우파들의 오만이 빚은 자충수”라며 이렇게 말했다. “물론 역사교과서는 적지 않은 문제점들이 남아 있지만 그걸 국정화 방식으로 한..(2015.10.25)
 
탈레반·알카에다 이어 IS가 기웃대는 大韓民國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가담하려 한 내국민 2명 추가 적발, 출국금지 조치’ ‘사제폭탄을 만들 수 있는 원료인 질산암모늄을 국내로 밀수하려던 외국인 IS동조자 5명 적발’ &nbs..(2015.10.21)
 
여의도 사이버 테러
해킹 대상 의원·보좌진 30~40명

북한이 지난 8월15일 이후 9월4일까지 청와대·국방부·외교부·통일부 및 국회에 대한 해킹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월20일 국정원이 국정감사 과정에서 밝힌 내용이다.  해킹당한 의원 3명..(2015.10.21)
 
과테말라, 필리핀...61년 한국보다 3배 잘 살던 나라들
과테말라의 현직 시장은 폭도들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한 뒤 불에 타 숨지는 끔찍한 일이 터졌다.

박근혜 대통령 방미(訪美) 관련 단상(斷想).   1961년 朴대통령 선친인 박정희 당시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은 외국 민항기와 미군 군용기로 4군데 기착지를 거쳐 미국에 갔었다.  6..(2015.10.13)
 
지옥의 門 닫을 기회, 길어야 2~3년
‘언제든 도발할 것’이라는 미치광이 선언

1. “눈 내리는 겨울에도 위성 발사가 가능하다. 당 중앙이 결심하는 시간과 장소에 할 것이다”  소위 노동당 창건 70년 기념(?) 도발을 안 한데 대한 북한의 최근 입장이 이렇다. ..(2015.10.10)
 
자유의 북진. 평양을 넘어 베이징까지.
韓國의 빛이 필요한 China(4)

1.“중국의 고도성장은 꺾일 수밖에 없다”     세종연구소 김기수 박사는 자신의 책(‘중국 도대체 왜 이러나’)에서 이렇게 말한다. 그는 2008년 한국 교육과학기술부 통계를..(2015.09.27)
 
“中國, 매년 146만 대기오염으로 사망”
한국의 빛이 필요한 china(3)

 9월21일 베이징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선 7명이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이튿날 TV조선 등 한국의 언론은 “대회 당시 베이징의 공기가 나빠 방독면을 쓰고 뛸 정도였다”며 “심장마비 원..(2015.09.27)
 
“中國 강제수용소 1,000개 이상, 수감인원 500만”
韓國의 빛이 필요한 China(2)

중국과의 교역을 이유로 한국은 물론 서양도 언급을 피하려 하지만, 중국 내 인권상황은 시진핑 집권 이후 나아지지 않았다. ‘라오가이(勞改·노동개조)’ 또는 ‘라오가이영(勞改營)’이라 불리는 중국 내 강..(2015.09.27)
 
韓國의 빛이 필요한 China(1)
중국의 상술에 위성국가(衛星國家)처럼 변질된 나라엔 통제·억압·독재 같은 공산주의 시스템과 유물론이 흘러간다.

 중국은 한국의 빛을 필요로 하는 땅이다. 대륙은 자유(自由)와 인권(人權), 인류의 보편적 가치가 낙후된 탓이다. 아직도 야만(野蠻)이 판치는 중국의 비약(飛躍)은 ‘자유통일된 강한 코..(2015.09.27)
 
야당은 더 독하고 더 격해질 것이다.
희생·헌신을 말하고 있지만 친노(親盧)의 희생·헌신은 보이지 않는다.

1.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안. 점잖게 말해도 문재인 총재체제 구축이다. 전직 대표 5명의 희생을 요구했지만 범(汎)친노인 정세균, 이해찬, 문희상 의원의 지역구는 현재도 열세·경합지역이다. 결국 비..(2015.09.24)
 
國民 없는 금배지 싸움판
좋은 단어는 모조리 가져다 쓰지만 내용은 ‘나의 권력’, 본질은 파벌(派閥)의 이익인 탓이다.

친노(親盧)와 비노(非盧)의 싸움이 국민에 감동을 주지 못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민의(民意), 혁신(革新), 개혁(改革), 좋은 단어는 모조리 가져다 쓰지만 내용은 ‘나의 권력’, 본질은 이익(利益)인 탓이..(2015.09.15)
 
세계의 福이 될 대한민국
‘김정은 체제’라는 바알의 주상만 깨지면 확실히 희망의 나라다.

 북한과 중국의 변수를 뺀다면, 한국은 중남미 국가에 비해 강점(强點)이 많다. 최악의 경우라 하여도 , 남미식 몰락과 다른 형태로 기울어 갈 것이다.  중남미 국가는 통합 자..(2015.09.13)
 
여전한 권은희, ‘축소·은폐’ 거듭 주장
권은희의 법정증언은 이미 거짓으로 드러난 것이다.

(fact) 이른바 ‘국정원 댓글사건’관련, 김용판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거짓 진술을 한 혐의로 고발당한 권은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41)이 자신의 혐의에 대해 “그것은 사실이 아니..(2015.07.30)
 
亡者에 대한 섬뜩한 의혹 제기
野 “국정원 직원車 번호판 색깔 달라” 警 “빛 굴절 따른 착시, 직원車 확실”

fact : 해킹 의혹으로 최근 자살한 국정원 직원 임모씨와 관련, 새정치연합 전병헌 최고위원은 22일 당 최고위원 회의에서 임씨 시신이 발견된 차 마티즈와 도로 CCTV에 찍힌 차 사진 두 장을 들어 보이며 ..(2015.07.23)
 
혁신委? 부끄럽지 않은가?
국회의원을 반으로 줄여도 모자랄 판이다. 한국의 甲 중의 甲, 제멋대로 폭주하는 무소불위 특권층인 탓이다.

fact :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가 국회의원 정수 확대 방안을 제안했다. 김상곤 혁신위원장은 26일 국회에서 5차 혁신안을 발표, “의원정수(議員定數) 증대 문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촉구한다”며 ..(201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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