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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이 불이익 받고 있다”는 안철수
“야권의 통합, 연대가 필요하다”는데...

1.  안철수 현상은 죽은 지 오래다. 그래도 상당수 국민은 ‘부활(復活)’을 바란다. 호남은 더욱 그렇다. 17일 발표된 대선후보 지지도 조사에서는 김무성(19.3%)>문재인(14.9%)> 안철수(14..(2015.12.20)
 
안철수는 북한인권법 통과에 나서라
그가 말한 새로운 정치는 여전히 오리무중(五里霧中)이다.

1. 안철수 의원 탈당. 다만 그가 말한 새로운 정치는 여전히 오리무중(五里霧中)이다.   2. 그는 낡은 진보 청산을 말하면서도 11월14일 불법폭력시위와 단호히 선을 긋지 않는다. 새정련의 ..(2015.12.14)
 
친노그룹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작지만 단단한(?) 야당을 만드는 것

1. 안철수 의원 등 비주류 입장은 문재인 사퇴(辭退)다. 문재인 대표는 물론 친노(親盧)_는 꿈쩍도 안 한다.     명분은 이렇다. “문재인 퇴진 시 개혁적 국민, 국..(2015.12.12)
 
안철수 의원은 앞으로?
어떠한 경우든 분열(分裂)한 야권, 문재인 정당과 안철수 신당의 한계는 뚜렷하다.

1. 제1야당 분당(分黨) 초읽기. 13일 오전 안철수 대표의 발표를 기다려 볼 일이나, 탈당은 순리(順理)에 가깝다. 호랑이 굴에 들어와 잡히지 않으면 나가는 수밖에 없는 탓이다. 친노(親盧)패권의 카르텔..(2015.12.12)
 
안철수 의원의 약(弱)한 영혼
성품이 弱하니 ‘새 정치’나 ‘혁신’의 구체적 내용과 현실적 각론을 사람들과 치열하게 투쟁해 보지도, 토론해 보지도, 설득해 보지도 않았을 것이다.

1.안철수 의원은 산업화 세대로 불리는 위대한 아버지 세대가 만들어 낸 성공의 신화다. 상식적 삶을 살았고 그 틀을 깨기도 어렵다. 그가 말한 새 정치, 혁신도 그 틀 안에서 개혁일 것이다.&..(2015.11.30)
 
슬픈 야당
憲法과 事實을 무시한 最弱야당의 잔혹극

문재인 + 안철수 + 박원순 이른바 문·안·박 연대. 文대표 속내는 뻔하다. 계파 없는 박원순, 안철수의 대중적 기반을 흡수해 당권(黨權)을 유지할 꼼수다. 13일 갤럽 조사 호남지지..(2015.11.21)
 
盧정권 때 시작된 차벽, 10회 이상 등장
복면 쓴 시위대 신원확인율은 1% 미만

1.익명성이 보장된 댓글처럼 얼굴 가린 시위대는 과격해진다. 12월5일, 복면과 마스크, 고글을 쓴 시위대가 또 다시 흉기를 들어도 법으로 막지 못한다. 복면을 쓴 시위대 신원확인율은 1..(2015.11.21)
 
“이석기 석방하라”는 플래카드
“모든 사회악을 일소할 노동자 정부 건설”하라는 찌라시

11월14일 광화문. 2008년 광우병 악몽(惡夢)을 다시 본 듯했다. 시위대는 ‘쇠파이프’를 휘두르고 철제 사다리로 경찰버스를 공격했다. 신문지에 불을 붙여 경찰버스 안에 던져 넣는 사람도 있었다. 필자 ..(2015.11.15)
 
새정치연, “합법적·비폭력적 집회를 살인 과잉폭력진압”
시위대의 不法·폭력 행위 비판 논평은 안 나와

<11월14일 시위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qocqPKXHKtg>14일 열린 과격한 불법·폭력집회로 진행된「민중 총궐기」집회에 대한 새정치민주연합 논평..(2015.11.16)
 
김만복 코미디
"서울대 운동권을 관리하고 탄압하던 인물"이라는 서동만 교수

1. 노무현 정권 당시 국가정보원장을 지낸 김만복씨(氏)의 새누리당 입당(入黨)이 뉴스다. 이미 3개월 전인 8월27일 서울 광진구의 새누리당 당원협의회에 팩스로 입당원서를 냈다는 요지다. ..(2015.11.07)
 
(진위 비교) 황교안 브리핑 vs 새정련 반박
천안함 폭침을 아예 빼거나『천안함 침몰사건』 또는『천안함사건』으로

황교안 국무총리는 3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역사 교과서 국정 고시 브리핑에서 현행 교과서의 편향성을 ppt형식으로 지적했다. 그러나 같은 날 새정치민주연합은 黃총리의 브리핑에 대해 다시 반..(2015.11.04)
 
나빠진 교과서 여론과 총선
지금처럼 노동개혁과 경제활성화 법안 처리 등을 외면할 경우 내년 총선은 야권의 무덤이 될 수밖에 없을 것

국정교과서에 대한 여론이 더 나빠졌다. 찬성 36% vs 반대 49%(한국갤럽). 지난주에 비해 반대가 2% 포인트 늘었다. 동률(同率)로 팽팽한 의견이 점점 반대로 기우는 양상이다. ..(2015.10.31)
 
황우여 장관 탓이다
理念과 體制, 이것을 지키는 투쟁을 피해온 黃장관에게 이념과 체제의 핵심인 역사전쟁의 지휘봉이 맡겨져 있으니 아찔한 일이다.

황우여(黃祐呂) 장관 탓이다. 많은 부분이 그렇다. 좌편향 교과서 문제의 시정(是正)이 거칠게 나가는 배경에 黃장관이 있다는 말이다. 그는 국민을 상대로 한 적극적인 설명(說明)과 설득(說得)..(2015.10.31)
 
분열의 원심력 더 커진 새정련
歷史교과서 문제에 대한 野圈의 극렬한 투쟁이 선거에 도움이 되지 않은 것만큼 분명해 보인다.

새누리당이 28일 전국 24곳에서 치러진 재·보궐 선거에서 압승했다. 새누리당은 유일한 기초단체장 선거(경남 고성군수)와 광역의원 선거구 9곳 중 7곳, 기초의원 선거구 14곳 중 7곳에서 승리했다. ..(2015.10.29)
 
국정화 반대하는 새누리 사람들
여론은 당분간 나빠질 것이다.

이재오, 정두언, 정병국, 김용태 의원 등 새누리당 내 수도권 비박계 의원의 교과서 국정화 반대가 거세다. 부정적 여론이 늘어난 탓이다. 한국갤럽이 23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95% 신뢰..(2015.10.25)
 
정두언 의원의 착각
시장실패에 대한 정부개입

새누리당 정두언 의원은 25일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강경 우파들의 오만이 빚은 자충수”라며 이렇게 말했다. “물론 역사교과서는 적지 않은 문제점들이 남아 있지만 그걸 국정화 방식으로 한..(2015.10.25)
 
탈레반·알카에다 이어 IS가 기웃대는 大韓民國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가담하려 한 내국민 2명 추가 적발, 출국금지 조치’ ‘사제폭탄을 만들 수 있는 원료인 질산암모늄을 국내로 밀수하려던 외국인 IS동조자 5명 적발’ &nbs..(2015.10.21)
 
여의도 사이버 테러
해킹 대상 의원·보좌진 30~40명

북한이 지난 8월15일 이후 9월4일까지 청와대·국방부·외교부·통일부 및 국회에 대한 해킹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월20일 국정원이 국정감사 과정에서 밝힌 내용이다.  해킹당한 의원 3명..(2015.10.21)
 
과테말라, 필리핀...61년 한국보다 3배 잘 살던 나라들
과테말라의 현직 시장은 폭도들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한 뒤 불에 타 숨지는 끔찍한 일이 터졌다.

박근혜 대통령 방미(訪美) 관련 단상(斷想).   1961년 朴대통령 선친인 박정희 당시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은 외국 민항기와 미군 군용기로 4군데 기착지를 거쳐 미국에 갔었다.  6..(2015.10.13)
 
지옥의 門 닫을 기회, 길어야 2~3년
‘언제든 도발할 것’이라는 미치광이 선언

1. “눈 내리는 겨울에도 위성 발사가 가능하다. 당 중앙이 결심하는 시간과 장소에 할 것이다”  소위 노동당 창건 70년 기념(?) 도발을 안 한데 대한 북한의 최근 입장이 이렇다. ..(201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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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과 새벽의 분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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