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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1월22일(수)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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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르(?)’ 김종인의 용두사미
“친노청산 아닌 확대재생산”

1. 10일 발표된 ‘더민주’ 컷오프 명단은 용두사미(龍頭蛇尾)다. 정청래 의원이 날아간 정도로 그쳤다. 친노(親盧)의 핵심은 여전히 살아 남았다. 운동권 체질 개선이 아니라 분장(扮裝)일 뿐이다. 연극이 ..(2016.03.11)
 
불안한 김종인 매직(?)
그때...수그러들었던 운동권 세력이 고개를 쳐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언론은 소위 김종인 매직(magic)이라 부른다. <그는 남 밑에서 일할 땐 빛나지 않아도 남들을 부리는 자리에 오르니 빛을 발한다. 70대 후반에 대장감인 게 드러났다>는 요지다.과연 더불어민주..(2016.03.07)
 
필리버스터, 재미를 봤을까?
지지층 결집은 중도와 보수층 이탈을 뜻한다. 외연확장은 물 건너 가 버린다.

1. 필리버스터로 야권(野圈)이 재미를 봤을지 모른다. 불법도 아닌 소수당 보호를 명목한 합법(合法)이요, 존재감(存在感)도 부각하고 지지층(支持層)도 결집했다.   여론조사 결과가 보여준 것처..(2016.03.02)
 
‘웰빙정당’이란 말도 아까운...
나라를 책임진 여당 발(發) 뉴스가 온통 음모(陰謀)와 협잡(挾雜) 소식뿐이다.

‘웰빙정당’은 칭찬에 가깝다. 나라를 책임진 여당 발(發) 뉴스가 온통 음모(陰謀)와 협잡(挾雜) 소식뿐이다. 야당은 안 죽으려 혁신(革新)이니 통합(統合)이니 쇼라도 하지만 이쪽 동넨 진흙탕 싸움, 욕망..(2016.03.05)
 
테러방지법 반대론자들의 공포심
국정원이 자기들 편이 아니며 영원히 자기들 편이 될 수 없다는 절망에 기초한다.

1. 테러방지법 반대의 주장은 아무리 뜯어보고 들어봐도 진영논리다. 이른바 진보·좌파에 속해 있으니 보수정권 입법엔 반대할 수밖에 없다는 식이다.   2. 권력(權力)은 언제나 인권(人..(2016.02.27)
 
결전(決戰)의 순간에 선 한민족
[綜合정리 개성공단] 언젠간 장미가 피어날 것이다.

개성공단 사태를 통해서 확인된 사실은 이렇다.   1. 개성공단 등 對北지원은 북한의 핵무기·장거리미사일 고도화에 사용된다. 핵무기·장거리미사일이 고도화되면 한반도 군사적 균형이 깨지..(2016.02.13)
 
악마의 마지막 춤
나이브하고 순진하며 위태로운 유화론자(宥和論者)들은 아직도 정치·언론·학문·교육·노동 그리고 종교계 등 전역에 넘쳐난다.

북한은 투자할 곳이 아니다.   2008년 현대아산은 금강산·개성관광 사업 중단으로 1조원 손실을 봤었다. 대북(對北)경수로 사업도 북한의 일방적 파기로 2조원 손실이 났었다. 이집트 통..(2016.02.11)
 
김(金)의 전쟁
民心과 天心이 묻는 것은 이것이다.

1. “(소위 국회선진화법을 만들 당시) 당시 권력자(權力者)가 찬성으로 돌자 반대 의원이 다 찬성으로 돌변했다”“과거 공천권은 당의 소수 權力者에 의해 밀실에서 좌지우지됐다”“권력주변에 수준..(2016.01.29)
 
문재인의 수렴청정
김종인의 전력은 김상곤의 혁신과 정면으로 충돌한다.

한국의 정치는 복잡한 미적분(微積分) 문제처럼 보이곤 한다. 정치인, 그들이 앞세운 명분이나 원칙, 소신, 신념이 바람 앞 갈대처럼 요동칠 때가 많은 탓이다. 그러나 진실(眞實)의 공식..(2016.01.21)
 
믿고 싶은 대통령의 “단독조치”
대통령의 애국심을 믿고 싶은 국민들은 이 모든 민감한 조치가 국민의 시선이 닿지 않는 영역에서, 국민의 상상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전개되고 있으리라 기대할 것이다.

1.북핵(北核)·경제 위기 앞에서 나온 대통령 담화는 절절했다. “일촉즉발의 위기”를 말하며 정치권을 질타했다. “월남이 패망할 때 지식인들은 귀를 닫고 있었고 국민들은 현실정치에 무관심이었고..(2016.01.13)
 
문재인·안철수의 절망적 안보관
당근과 채찍 중 당근만 말한다.

1.4차 핵실험 이후 대북(對北)확성기방송 재개에 대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더민주) 대표의 발언은 이렇다.     “개성공단 출입 제한·남북 중단,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2016.01.08)
 
"자유민주주의 통일 전화위복 삼아야"
<문화> "핵이 생존 수단이 아니라, 체제 종말로 이끄는 ‘애물단지’임을 김정은이 깨닫도록 해야"

<문화일보>가 북한 핵실험과 관련해 7일자 사설에서 대한민국이 “북한의 핵공격에 노출됐다”며 ‘미국의 전술핵 재배치’, ‘자체 핵무장’, ‘이스라엘식 예방적 타격’ 등의 대안을 제시했다.&nb..(2016.01.08)
 
더민주의 릴레이영입이 보여준 政治상징
흥미로운 사실은 李씨가 박근혜 대통령이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의원 시절이던 2011년 외교 관련 자문을 했다는 전력 정도

‘더불어민주당(더민주)’ 인재영입 3호인 이수혁 前6자회담 수석대표. 더민주가 취약한 ‘안보(安保)정당’으로서의 이미지 제고(提高)를 위한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그러나 정작 그의 지난 날 궤적은 안보와 ..(2016.01.06)
 
“호남이 불이익 받고 있다”는 안철수
“야권의 통합, 연대가 필요하다”는데...

1.  안철수 현상은 죽은 지 오래다. 그래도 상당수 국민은 ‘부활(復活)’을 바란다. 호남은 더욱 그렇다. 17일 발표된 대선후보 지지도 조사에서는 김무성(19.3%)>문재인(14.9%)> 안철수(14..(2015.12.20)
 
안철수는 북한인권법 통과에 나서라
그가 말한 새로운 정치는 여전히 오리무중(五里霧中)이다.

1. 안철수 의원 탈당. 다만 그가 말한 새로운 정치는 여전히 오리무중(五里霧中)이다.   2. 그는 낡은 진보 청산을 말하면서도 11월14일 불법폭력시위와 단호히 선을 긋지 않는다. 새정련의 ..(2015.12.14)
 
친노그룹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작지만 단단한(?) 야당을 만드는 것

1. 안철수 의원 등 비주류 입장은 문재인 사퇴(辭退)다. 문재인 대표는 물론 친노(親盧)_는 꿈쩍도 안 한다.     명분은 이렇다. “문재인 퇴진 시 개혁적 국민, 국..(2015.12.12)
 
안철수 의원은 앞으로?
어떠한 경우든 분열(分裂)한 야권, 문재인 정당과 안철수 신당의 한계는 뚜렷하다.

1. 제1야당 분당(分黨) 초읽기. 13일 오전 안철수 대표의 발표를 기다려 볼 일이나, 탈당은 순리(順理)에 가깝다. 호랑이 굴에 들어와 잡히지 않으면 나가는 수밖에 없는 탓이다. 친노(親盧)패권의 카르텔..(2015.12.12)
 
안철수 의원의 약(弱)한 영혼
성품이 弱하니 ‘새 정치’나 ‘혁신’의 구체적 내용과 현실적 각론을 사람들과 치열하게 투쟁해 보지도, 토론해 보지도, 설득해 보지도 않았을 것이다.

1.안철수 의원은 산업화 세대로 불리는 위대한 아버지 세대가 만들어 낸 성공의 신화다. 상식적 삶을 살았고 그 틀을 깨기도 어렵다. 그가 말한 새 정치, 혁신도 그 틀 안에서 개혁일 것이다.&..(2015.11.30)
 
슬픈 야당
憲法과 事實을 무시한 最弱야당의 잔혹극

문재인 + 안철수 + 박원순 이른바 문·안·박 연대. 文대표 속내는 뻔하다. 계파 없는 박원순, 안철수의 대중적 기반을 흡수해 당권(黨權)을 유지할 꼼수다. 13일 갤럽 조사 호남지지..(2015.11.21)
 
盧정권 때 시작된 차벽, 10회 이상 등장
복면 쓴 시위대 신원확인율은 1% 미만

1.익명성이 보장된 댓글처럼 얼굴 가린 시위대는 과격해진다. 12월5일, 복면과 마스크, 고글을 쓴 시위대가 또 다시 흉기를 들어도 법으로 막지 못한다. 복면을 쓴 시위대 신원확인율은 1..(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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