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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1월21일(화)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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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은 가장 행복한 나라가 아니다
초조한 문재인과 황당한 부탄 행복지수

1. 문재인 전(前) 대표가 초조해 보인다. 현역 의원도 아니고 정치권 복귀의 화려한 무대도 마뜩잖다. 히말라야 트레킹에 SNS 사진을 올리고 <“문재인이 돌아왔다”…野 대선판도 흔들> 같은 과장된..(2016.07.09)
 
정적(政敵)의 ‘죽임’과 ‘살림’
북한의 핵폭탄 앞에서 거국일치 내각이라도 만들 판이다.

1. 새누리 분열은 보수의 분열을 뜻한다. 황당해 보여도 어리디 어린 한국 정치의 현실이 그렇다. 적어도 북핵(北核)과 불황(不況), 절박한 위기를 넘어 임박한 통일을 성취할 때까진 공통의 국가적 과제의 ..(2016.07.09)
 
통일의 영웅을 꿈꾸며
한국인의 이기적이고 뻔뻔하며 파렴치한 선택으로 저주받는 일을 막을 사람들이 필요하다.

1. 북한은 열강(列强)의 뜨거운 감자다. 대다수 국민은 소프트랜딩(soft landing) 이른바 북한의 개혁·개방과 핵무기 폐기를 바라고 있지만 분위기는 북한급변, 하드랜딩(hard landing)을 향해 치닫는 ..(2016.06.04)
 
이때라. 7천만 눈물을 닦아줄 새벽이
자신을 죽여 사랑을 이뤄낼 철인이 모여 정치세력을 만들 밤과 새벽의 분계선(分界線)이.

지도자는 국정(國政)의 목표(目標)와 순서(順序)를 정하는 사람이다. 가장 중요한 국가적 비전을 이루기 위해 나머지 과제는 뒤로 돌리는 사람이다. 그를 위해 국민에게 설명하고 설득하고 감동을 주면서 앞장..(2016.05.28)
 
중국을 극복할 도덕적 각성
“사드 배치로 핵 타격 받을 수 있다(2014·8, CCTV출연 尹卓 예비역 소장)”

1. 독일의 통일은 주변국 극복의 과정이었다. 2차 대전에서 혼쭐이 난 영국·프랑스·소련이 ‘강력한 독일의 탄생’을 좋아할 리 없었다. 멀리 있는, 그래서 영토적(領土的) 이해관계가 없는 美國이 아니면 ..(2016.06.06)
 
반기문의 平和슬로건과 정치공학
뼈를 깎는 혁신과 쇄신을 통해 대중의 신뢰를 회복치 못한다면

1. 사실상 대권(大權) 레이스에 뛰어든 반기문 UN사무총장의 대북(對北)관련 발언은 얼핏 원론에 가깝다. 북한과 대화(對話)를 하자고 했지만 전제가 있다는 점이다.  “남북간 고위급 대화(對話)채널 ..(2016.05.28)
 
희생자·헌신자·정치적 순교를 각오한 사람들
절망의 새누리를 대체할 사람들

위기다. 지도자(指導者)가 보이지 않는 위기다. 하늘 향해 부르짖을 상황이다. 양떼를 위해 생명을 내던질 목자(牧者)를 보내어 달라고 통곡할 일이다.   어느 나라건 보수당(保守黨)이 있어야 나라의 ..(2016.05.03)
 
이러고도 4년 뒤엔 ‘반다송’을 불러댈 것이다
정권교체를 성실하게 준비하는 새누리당

1. 새누리당 자중지란(自中之亂). 이들은 다음 번 정권 창출을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 식물(植物)정당을 뛰어넘어 의사결정이 불가능한 뇌사(腦死)정당, 정권창출도 불가능한 불임(不姙)정당으로 퇴화(退化)해..(2016.05.18)
 
‘추잡한 싸움’을 ‘고상한 담론’인 양
새누리당 주요법안 완전 불참 11명 중 7이 친박

1. 새누리당 내분(內紛)은 노선다툼, 이념(理念)과 가치(價値)를 둘러싼 싸움이 아니다. ‘친박(親朴)’이 보수적 가치에 충실한 것도 아니요 이들을 욕하는 ‘비박(非朴)’이 민주적 이념에 충실한 것도 아..(2016.05.18)
 
아메바 정당의 최후
대통령 감 8인 중 새누리 10%p 야당 49%p

5년 단임제인 대통령의 가장 큰 업적은 차기(次期) 정권 창출이다. 레임덕 1년을 빼면 길어봐야 4년. 할 수 있는 일이 제한된 탓이다. 정권을 연장해 자신의 비전과 정책을 계승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필..(2016.05.09)
 
불길한 20대 국회
민족사 최악의 노예제(奴隸制)를 정리한 뒤 통일로 나아갈 절호를 찬스는 한동안 날아가 버릴지 모른다.

 1. 불길(不吉)하고 단정적 예측. 20대 국회는 19대 국회 이하의 최악(最惡)이 될지 모른다. 거대양당의 극단적 대립을 벗어나 3당 체제로 정립(鼎立)이 됐지만 여야 모두 체질이 바뀌지 ..(2016.05.07)
 
정권교체에 초연(?)한 새누리당
주적을 잃은 새누리 참패는 예견된 일인지 모른다.

1.주적(主敵)을 잃은 새누리 참패는 예견된 일인지 모른다. 국민을 괴롭혀 온 북핵(北核)과 불황(不況)을 해결할 때까진 범(汎)보수 대동단결(大同團結)이 필요한 때이다. 현실은 달랐다. 계파싸움은 공천갈..(2016.04.15)
 
이기적 대중을 살리는 길
리더의 희생과 헌신이 없다면 대중은 마음을 돌리지 않는다

  범(汎) 自由진영 백가쟁명(百家爭鳴)의 시대가 열렸다. 새누리당은 위기를 극복할 대책도 없지만 의지도 보이지 않는다. 어차피 국가와 국민 이전 출세(出世)와 입신(立身)을 위해 일해..(2016.04.23)
 
이때라. 7천만 눈물을 닦아줄 새벽이
[인물]主敵을 잊은 새누리당 침몰을 보며

1. 새누리당이 죽을 맛이다. 여의도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4·13 의석 전망치 135석 안팎.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는 적극 투표층 조사는 130석 미만으로 나왔다고 주장한다. 갤럽 조사에 따르면, 당 ..(2016.04.06)
 
꿈꾸며 기다릴 뿐이다
꿈을 꾸며 기다리는 것만큼 괴로운 일은 없을 테지만 잠복(潛伏)하고 인내(忍耐)할 것이다.

유사(類似)보수 새누리당은 민심(民心)을 잃었고 民心을 되찾을 의지도, 능력도 없어 보인다. 이른바 해체(解體) 수준의 재정비 없인 상당 기간 권력의 핵에서 밀려날 터인데, 그 ‘解體 수준의 재정비’는..(2016.04.15)
 
불을 끄지 않은 미장원·마트와 빵집들
[인물]자유통일을 최우선 절박한 과제로 삼는 새로운 정치세력이 나오는 수밖에.

1.심야(深夜)에 강연을 끝내고 수도권 외곽을 버스로 지나는 경우가 많다. 어제도 시흥과 독산동 골목을 따라 한참을 달렸다. 11시 넘어 불을 끄지 않은 미장원·마트와 빵집이 즐비하다. 손님이 많아서 그..(2016.03.29)
 
南은 분열, 北은 도발
올해 4번째 미사일 발사

북한이 21일 동해상으로 신형 방사포로 추정되는 단거리발사체 5발을 발사했다고 군(軍) 당국이 밝혔다. 한국의 정치가 사분오열(四分五裂)돼 이전투구(泥田鬪狗)를 벌이는 사이 북한은 한국에 대한 위협의 강..(2016.03.21)
 
새누리 공천 감상(感想)
이른바 ‘양반집 도련님’ 도련님은 솎아내야 마땅하지만

새누리당이 제7차 지역구 후보자 압축 결과를 15일 저녁 발표했다. <새누리당의 비박(비박근혜)계 5선 이재오 의원(서울 은평을)과 ‘막말 파문’을 일으킨 친박(친박근혜)계 핵심 윤상현 의원(인천 남..(2016.03.15)
 
김종인은 분장사 역할로 끝나나
좌파 근본주의 청산은 실패로 끝나나?

1.김종인 더민주 비대위 대표는 끝내 사퇴할까? 22일 저녁 여러 가지 정보(情報)들이 엇갈린다. 金대표가 비례대표 순번에서 “내 번호는 빼 놓으라”며 엄포를 놓는 등 이미 마음이 사퇴 쪽으로 기울어 있다..(2016.03.22)
 
진영 의원의 궁색한 ‘大韓民國主義’
진영 의원 홈페이지 다운되었다

① 진영 의원은 배신(背信)의 정치, 상징이 되었다. 새누리 탈당(脫黨)은 이해할 대목이 있을지 모르나 더민주 입당(入黨)은 난해(難解)한 일이다. 그의 입당은 이른바 ‘공천학살’을 주도한 친박 주류의 ..(201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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