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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저지 여부가 달린 탄핵과 대선
에스더기도운동 17차 지저스아미 콘퍼런스 "나라와 민족 위해 뜨겁게 기도"

동성애 차별금지법 제정 여부가 이번 탄핵과 대선의 결과에 달렸다. 공식적으로 대선 출마를 선언한 지지율 1,2,3위인 문재인-안희정-이재명 씨 모두 차별금지법 제정을 지지해왔기 때문이다. 연구결과에..(2017.02.18)
 
[분석]탄핵과 대선의 함수관계
설령 탄핵이 된다 해도 태극기 여론의 확산 속에서, 대통령 탄핵이 일종의 카타르시스 역할을 하면서 ‘탄핵은 너무 심했다’는 역풍(逆風)이 불 수 있다.

1. 탄핵 심판 이후 대선(大選)의 향방은 <문재인 대 황교안> 구도로 압축될 것이다. 진보·좌익 진영이 문재인 대신 안희정·이재명 등으로 교체될 수 있지만 현재 정치 구도 상 좌우간 격돌과 ‘황..(2017.02.12)
 
'그'가 차별금지법을 만드는 날
차별금지법 세력의 집권 후 벌어질 일들...

1. 차기 대선 대통령 지지율 1위를 달리는 문재인 전(前) 민주당 대표 집권 시, ‘동성애(同性愛) 차별금지법’ 제정을 피하기 어려울지 모른다. 2월 첫째 주 갤럽 여론조사에 따르면, 차기 대선 지지율 순..(2017.02.05)
 
황교안과 한반도 카이로스
조국이 밤과 새벽의 경계에 걸렸다.

1. 반기문 전(前) UN 사무총장이 2월1일 대선불출마를 선언했다. 문재인 대세론을 꺾지 못한 채 중도 하차한 것이다. 이날 선언으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대선출마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거..(2017.02.01)
 
언론의 선동적 보도 행태 분석
경호실 이영석 차장의 말처럼 차은택이 보안손님이고 차 씨의 말이 사실이 아니라 하여도 ‘심야(深夜)에 출입한 것’은 사실로 입증된 적이 없다.

1. 최순실 게이트 관련 언론의 선정적 보도가 심하다. 방송의 논평은 지나치게 일방적이다. 이른바 특종 경쟁 속에서 적지 않은 오보(誤報)도 있었다. 하루에도 수십 건 뉴스와 수백 건 기사가 쏟아져 나오니..(2016.12.14)
 
통일한국, 통일대통령
우리가 절대로 낙심치 않을 이유

1. 결정적 기회는 치명적 위기의 시기에 임하곤 한다. 성경(聖經)은 거친 역사의 변곡점 위에서 하늘의 마음을 품은 이들은 숱한 기록을 담고 있다. 2017년을 맞는 한반도 역시 그렇다. ‘재앙이 아니라 평안..(2016.12.27)
 
밤과 새벽의 경계에 등장한 황교안 대망론
정치적 방탕(放蕩)과 분단의 허무(虛無)를 불태워 버릴 때가 되지는 않았나?

1. 밤이 오면 도둑이 끓는다. 악한 자는 더욱 악해지고 추한 자는 더욱 추해진다. 그러나 시인(詩人) 셸리가 노래한 것처럼 ‘겨울이 왔다면 어찌 봄이 멀었으리요.’ 밤을 낮으로 살라는 예언의 나팔을 이제..(2017.01.16)
 
혁명의 막이 오르는 날
보수우파·중도우파·중도좌파 대중들, 소박한 분노를 안고 촛불을 든 시민들 다수도 이런 미래를 예상지 못한다.

1. 박근혜 대통령 퇴진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대통령은 11월29일 3차 대국민 사과를 통해 ‘임기단축’을 천명한 이래 비서진을 통해 ‘내년 4월 퇴진 의사’도 밝혔다. 5일 나온 언론보도는 이렇..(2016.12.05)
 
이제 法治와 질서로
대중의 압박과 언론의 선동이 공정함과 정확함을 훼손하면 그 끝은 책임 없는 군중의 외침뿐이다

12월9일 박근혜 대통령 국회 탄핵 가결(可決)로 법적(法的)인 해결 절차에 들어섰다. 대통령 선출(選出)이 헌법에 따라 이뤄진 것처럼 퇴출(退出)도 헌법에 따라야 국가의 틀이 유지된다. 대통령의 위헌(違..(2016.12.10)
 
결국...북한은 망한다
임박한 통일을 앞 둔 성인식, 작금의 혼란은 새벽 닭 울기 전 캄캄한 새벽의 진통인지 모른다.

 1. 필연(必然)이다. 긴 시각에서 북한정권은 무너질 것이다. 남한의 친북(親北)과 북한의 핵(核)이 결합해 연방제(聯邦制) 같은 괴물의 시대를 거칠 수 있지만, 그 경우 북한정권은 붕괴하하고 연..(2016.12.01)
 
[전망] 인간의 예측을 뛰어넘는 한국정치
우리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

1. 안개 속. 국민들은 불안하다. 푸른 기와 아래 저질러진 거짓과 불법(不法)에 대해선 허탈과 실망, 배신의 감정이 치밀어 올라도, 문제는 그 다음이다. 지지율 1위의 문재인 前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2016.11.24)
 
절박한 부르짖음의 제목들
이념에 가려진 눈을 비비라.

이 땅에 창궐한 죄악과 음란에 대한 회개(悔改)가 첫 번째 기도 제목이 될 것이다. 미움, 증오, 시기, 질투, 원망, 영적 육적 음란에 대한 회개 속에서 하나님이 이루실 크고 비밀한 일에 대한 소망, 혼돈..(2016.12.15)
 
"혁명"하자는 문재인씨
국민의 분노한 것은 “나라의 根本을 확 바꾸라”는 뜻이 아니라 ‘나라의 根本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던’ 탓이다.

문재인 전(前) 대표의 자충수. 오늘 나온 발언으로 ‘반(反) 박근혜’로 답하는 95% 국민(갤럽조사에 따르면 2주 연속 대통령 지지율 5%에 머물렀다)을 그의 아군으로 만드는데 실패했다. 어떤 쪽이건 국..(2016.11.15)
 
향후 정국 전망
좌파총리가 우파 대통령을 부를지도

“여야 합의로 국회에서 총리를 추천해주시면 그 분을 총리로 임명해 실질적으로 내각을 통할하는 권한을 드리겠다.(···)총리가 내각을 통할할 수 있는 실질적 권한을 보장하는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하겠..(2016.11.08)
 
정직(正直)이 답이다
대한민국은 가야 할 길이 멀고 해야 할 일이 많다.

정직(正直)이 답이다. 대통령은 진실(眞實)을 낱낱이 국민에 밝히고, 의혹의 대상을 감싸는 모습을 보여선 안 된다. 최순실 논란 관련, 지금껏 이해할 수 없는 해명이 많았다. 2014년 이른바 비선(秘線) 관련..(2016.10.31)
 
전심을 다해 부르짖으면
초대형 북한급변이 남한의 급변을 뒤덮어 터질지 알 수 없는 일이다.

최순실 게이트 관련, 좌파의 공세와 언론의 과장도 뒤섞여 있지만 진창을 거둬내 확인된 사실은 대통령의 거짓과 불법(不法)이 있다는 점이다. 이른바 비선(秘線)에 대하여 “미확인 폭로성 발언”이라고 했지만..(2016.11.05)
 
남북(南北)의 가련한 백성을 위해 부르짖을 때
북한(北韓)은 어차피 십 수 년 못 가 멸망할 터이나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는 박근혜 대통령과 그를 지지해 온 보수·우파가 강조해 온 ‘신뢰와 원칙’에 치명타를 가하였다. “비상시국에 난무하는 비방과 확인되지 않는 폭로성 발언” “근거 없는 의혹제기로 ..(2016.10.26)
 
부흥은 캄캄한 어둠에 움텄다.
대통령도, 정치인의 문제도 아니다. 결국 우리가 문제다.

1. 결국 이렇게 되었다. 핵무기는 사실상 完成(완성)됐다. 남은 것은 ‘단기간의 북한체제 붕괴전략’ 그렇지 않다면 굴욕적 협상과 민족의 쇠락일 뿐이다. 정치적 混亂(혼란)과 分裂(분열)이 극으로 치닫는 ..(2016.09.10)
 
美國이 해결해 줄 순 없다
고생의 쓴물을 조금이라도 덜 마시려면 사람밖엔 답이 없다.

1. 미국이 북폭(北爆)에 나설까? 난마처럼 얽힌 북핵과 반역의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인가?   11일 워싱턴 한미경제연구소(KEI)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힐러리 클린턴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후..(2016.10.17)
 
결국 中國이다
북한의 對중국 철광석·석탄의 수출은 오히려 늘었다.

1. 중국을 극복할 용기와 결단이 없다면 한국은 기울어 갈 것이다. 북한의 핵폭탄 뒤에는 중국이 버티고 있는 탓이다. 언론은 호들갑 떨지만, 5차 핵실험 후에도 중국의 태도는 바뀌지 않는다. 한국의 집요한 ..(201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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