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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0월20일(금)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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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한 20대 국회
민족사 최악의 노예제(奴隸制)를 정리한 뒤 통일로 나아갈 절호를 찬스는 한동안 날아가 버릴지 모른다.

 1. 불길(不吉)하고 단정적 예측. 20대 국회는 19대 국회 이하의 최악(最惡)이 될지 모른다. 거대양당의 극단적 대립을 벗어나 3당 체제로 정립(鼎立)이 됐지만 여야 모두 체질이 바뀌지 ..(2016.05.07)
 
정권교체에 초연(?)한 새누리당
주적을 잃은 새누리 참패는 예견된 일인지 모른다.

1.주적(主敵)을 잃은 새누리 참패는 예견된 일인지 모른다. 국민을 괴롭혀 온 북핵(北核)과 불황(不況)을 해결할 때까진 범(汎)보수 대동단결(大同團結)이 필요한 때이다. 현실은 달랐다. 계파싸움은 공천갈..(2016.04.15)
 
이기적 대중을 살리는 길
리더의 희생과 헌신이 없다면 대중은 마음을 돌리지 않는다

  범(汎) 自由진영 백가쟁명(百家爭鳴)의 시대가 열렸다. 새누리당은 위기를 극복할 대책도 없지만 의지도 보이지 않는다. 어차피 국가와 국민 이전 출세(出世)와 입신(立身)을 위해 일해..(2016.04.23)
 
이때라. 7천만 눈물을 닦아줄 새벽이
[인물]主敵을 잊은 새누리당 침몰을 보며

1. 새누리당이 죽을 맛이다. 여의도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4·13 의석 전망치 135석 안팎.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는 적극 투표층 조사는 130석 미만으로 나왔다고 주장한다. 갤럽 조사에 따르면, 당 ..(2016.04.06)
 
꿈꾸며 기다릴 뿐이다
꿈을 꾸며 기다리는 것만큼 괴로운 일은 없을 테지만 잠복(潛伏)하고 인내(忍耐)할 것이다.

유사(類似)보수 새누리당은 민심(民心)을 잃었고 民心을 되찾을 의지도, 능력도 없어 보인다. 이른바 해체(解體) 수준의 재정비 없인 상당 기간 권력의 핵에서 밀려날 터인데, 그 ‘解體 수준의 재정비’는..(2016.04.15)
 
불을 끄지 않은 미장원·마트와 빵집들
[인물]자유통일을 최우선 절박한 과제로 삼는 새로운 정치세력이 나오는 수밖에.

1.심야(深夜)에 강연을 끝내고 수도권 외곽을 버스로 지나는 경우가 많다. 어제도 시흥과 독산동 골목을 따라 한참을 달렸다. 11시 넘어 불을 끄지 않은 미장원·마트와 빵집이 즐비하다. 손님이 많아서 그..(2016.03.29)
 
南은 분열, 北은 도발
올해 4번째 미사일 발사

북한이 21일 동해상으로 신형 방사포로 추정되는 단거리발사체 5발을 발사했다고 군(軍) 당국이 밝혔다. 한국의 정치가 사분오열(四分五裂)돼 이전투구(泥田鬪狗)를 벌이는 사이 북한은 한국에 대한 위협의 강..(2016.03.21)
 
새누리 공천 감상(感想)
이른바 ‘양반집 도련님’ 도련님은 솎아내야 마땅하지만

새누리당이 제7차 지역구 후보자 압축 결과를 15일 저녁 발표했다. <새누리당의 비박(비박근혜)계 5선 이재오 의원(서울 은평을)과 ‘막말 파문’을 일으킨 친박(친박근혜)계 핵심 윤상현 의원(인천 남..(2016.03.15)
 
김종인은 분장사 역할로 끝나나
좌파 근본주의 청산은 실패로 끝나나?

1.김종인 더민주 비대위 대표는 끝내 사퇴할까? 22일 저녁 여러 가지 정보(情報)들이 엇갈린다. 金대표가 비례대표 순번에서 “내 번호는 빼 놓으라”며 엄포를 놓는 등 이미 마음이 사퇴 쪽으로 기울어 있다..(2016.03.22)
 
진영 의원의 궁색한 ‘大韓民國主義’
진영 의원 홈페이지 다운되었다

① 진영 의원은 배신(背信)의 정치, 상징이 되었다. 새누리 탈당(脫黨)은 이해할 대목이 있을지 모르나 더민주 입당(入黨)은 난해(難解)한 일이다. 그의 입당은 이른바 ‘공천학살’을 주도한 친박 주류의 ..(2016.03.20)
 
‘차르(?)’ 김종인의 용두사미
“친노청산 아닌 확대재생산”

1. 10일 발표된 ‘더민주’ 컷오프 명단은 용두사미(龍頭蛇尾)다. 정청래 의원이 날아간 정도로 그쳤다. 친노(親盧)의 핵심은 여전히 살아 남았다. 운동권 체질 개선이 아니라 분장(扮裝)일 뿐이다. 연극이 ..(2016.03.11)
 
불안한 김종인 매직(?)
그때...수그러들었던 운동권 세력이 고개를 쳐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언론은 소위 김종인 매직(magic)이라 부른다. <그는 남 밑에서 일할 땐 빛나지 않아도 남들을 부리는 자리에 오르니 빛을 발한다. 70대 후반에 대장감인 게 드러났다>는 요지다.과연 더불어민주..(2016.03.07)
 
필리버스터, 재미를 봤을까?
지지층 결집은 중도와 보수층 이탈을 뜻한다. 외연확장은 물 건너 가 버린다.

1. 필리버스터로 야권(野圈)이 재미를 봤을지 모른다. 불법도 아닌 소수당 보호를 명목한 합법(合法)이요, 존재감(存在感)도 부각하고 지지층(支持層)도 결집했다.   여론조사 결과가 보여준 것처..(2016.03.02)
 
‘웰빙정당’이란 말도 아까운...
나라를 책임진 여당 발(發) 뉴스가 온통 음모(陰謀)와 협잡(挾雜) 소식뿐이다.

‘웰빙정당’은 칭찬에 가깝다. 나라를 책임진 여당 발(發) 뉴스가 온통 음모(陰謀)와 협잡(挾雜) 소식뿐이다. 야당은 안 죽으려 혁신(革新)이니 통합(統合)이니 쇼라도 하지만 이쪽 동넨 진흙탕 싸움, 욕망..(2016.03.05)
 
테러방지법 반대론자들의 공포심
국정원이 자기들 편이 아니며 영원히 자기들 편이 될 수 없다는 절망에 기초한다.

1. 테러방지법 반대의 주장은 아무리 뜯어보고 들어봐도 진영논리다. 이른바 진보·좌파에 속해 있으니 보수정권 입법엔 반대할 수밖에 없다는 식이다.   2. 권력(權力)은 언제나 인권(人..(2016.02.27)
 
결전(決戰)의 순간에 선 한민족
[綜合정리 개성공단] 언젠간 장미가 피어날 것이다.

개성공단 사태를 통해서 확인된 사실은 이렇다.   1. 개성공단 등 對北지원은 북한의 핵무기·장거리미사일 고도화에 사용된다. 핵무기·장거리미사일이 고도화되면 한반도 군사적 균형이 깨지..(2016.02.13)
 
악마의 마지막 춤
나이브하고 순진하며 위태로운 유화론자(宥和論者)들은 아직도 정치·언론·학문·교육·노동 그리고 종교계 등 전역에 넘쳐난다.

북한은 투자할 곳이 아니다.   2008년 현대아산은 금강산·개성관광 사업 중단으로 1조원 손실을 봤었다. 대북(對北)경수로 사업도 북한의 일방적 파기로 2조원 손실이 났었다. 이집트 통..(2016.02.11)
 
김(金)의 전쟁
民心과 天心이 묻는 것은 이것이다.

1. “(소위 국회선진화법을 만들 당시) 당시 권력자(權力者)가 찬성으로 돌자 반대 의원이 다 찬성으로 돌변했다”“과거 공천권은 당의 소수 權力者에 의해 밀실에서 좌지우지됐다”“권력주변에 수준..(2016.01.29)
 
문재인의 수렴청정
김종인의 전력은 김상곤의 혁신과 정면으로 충돌한다.

한국의 정치는 복잡한 미적분(微積分) 문제처럼 보이곤 한다. 정치인, 그들이 앞세운 명분이나 원칙, 소신, 신념이 바람 앞 갈대처럼 요동칠 때가 많은 탓이다. 그러나 진실(眞實)의 공식..(2016.01.21)
 
믿고 싶은 대통령의 “단독조치”
대통령의 애국심을 믿고 싶은 국민들은 이 모든 민감한 조치가 국민의 시선이 닿지 않는 영역에서, 국민의 상상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전개되고 있으리라 기대할 것이다.

1.북핵(北核)·경제 위기 앞에서 나온 대통령 담화는 절절했다. “일촉즉발의 위기”를 말하며 정치권을 질타했다. “월남이 패망할 때 지식인들은 귀를 닫고 있었고 국민들은 현실정치에 무관심이었고..(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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