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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0월20일(금) 01:11    

리버티헤럴드 > > 정치·사회
장춘(長春) 포위로 16만 아사시킨 모택동
51년 한 해 237만 톤의 책들이 불에 태워졌다.

 소위 革命(혁명)의 터널을 거쳐 온 중국의 現代史(현대사)는 살육과 죽음의 역사다.     홍콩대 프랑크 디쾨터 교수는 신작 <해방의 비극. 1945-1957 :..(2016.09.03)
 
북한 급변사태 이후 등장할 선한 리더십
부흥은 언제나 최악의 어둠 속에서 꽃폈다.

1. SLBM 이른바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완성은 한반도 게임의 역전(逆轉)을 뜻한다. 물 속 어디서 튀어올 지 모르는 SLBM에 핵탄두가 실리는 날 한국은 북한의 인질이 된다. 뜻 있는 이들이 십 수 년 경고..(2016.08.27)
 
식물국회의 괴물국회로의 퇴화
그날이 올 때까지 살아남는 것, 훈련하는 것, 인내하는 것이 남은 자(remnants)들의 과제이다.

 1. 식물국회의 괴물국회로의 退化(퇴화). 정세균 의장의 소위 “공수처 신설” “사드반대” 쓴 소리로 국회가 멈췄다.   2. 정 의장은 여러모로 신중치 못했다. 그가 찬성과 반대의..(2016.09.02)
 
깨지는 현상 너머 의병(義兵)을 꾸린다.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할 자유의 전령들.

1. 체제붕괴는 아니다. 그래도 체제균열의 시작은 됨직하다. 이른바 빨치산 가문인 태영호 공사는 노예제 국가의 귀족(貴族)과 같았던 사람이다. 3월2일 UN결의안 2270이 효과를 내는 것 같다. 조금만 더 고삐..(2016.08.19)
 
워싱턴과 LA, 시드니와 동경, 베를린 광장을 메우라.
희망은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1. 한국에 희망(希望)이 보이지 않는다. 제도권 안에도 밖에도, 겁에 질려 이기(利己)와 탐착(貪着)에 빠진 허약한 지식인. 그 외엔 가려져 그림자만 어른댄다.   희망의 씨앗을 가진 자들은 점..(2016.08.13)
 
더민주의 반기문 띄우기
20대 국회는 괴물(怪物) 잘해봐야 요물(妖物)이 된다.

20대 국회는 타협 없는 괴물(怪物)이 될 것 같다. 18대 동물국회, 19대 식물국회를 잇는 순리를 거스른 퇴화다.   1. 더민주 6인이 중국으로 날아갔다. “한중관계 보복조치 자제를 당..(2016.08.10)
 
‘中國을 자극한다’는 억지·궤변...공상과학
중국을 자극(刺戟)할 일도, 양해(諒解)를 구할 일도 아니다.

1. 사드 배치는 사실상 중국을 자극(刺戟)할 일도, 양해(諒解)를 구할 일도 아니다. 중국은 미국의 아시아 동맹 중 한미동맹이 가장 약한 고리라 판단해 압박을 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2. 사드..(2016.07.14)
 
지도자가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간절히 부르짖는다면 10년이면 가능할 것이다.

지도자가 보이지 않는다. 통일을 이뤄낼 리더가 나올 때까지 민족 전체의 혼란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모세가 나와 애굽의 유대를 해방한 것처럼. 자신을 미워하고 공격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 근거 없..(2016.07.22)
 
문재인은 대통령이 될 것인가?
"지금 높게 나오는 것은 별 의미 없다"는 김종인

1. 문재인 대세론(大勢論). 지난해부터 차기 대권 후보 지지율 1등을 달려온 문재인 前대표는 반기문 총장을 포함한 조사에서도 박빙의 승부를 보인다. 야권 내 인물은 문재인 외에는 없다는 해석도 가능할 법..(2016.07.31)
 
대통령의 親이슬람·반 총장의 親동성애
이슬람 확산과 暴力의 발호

1. 박근혜 정부가 친(親) 이슬람 정책에 속도를 높이는 중이다. 7일 언론보도를 인용한다.   <정부는 7월7일 朴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제10차 무역투자진흥회의를 열어 할랄(이슬람 ..(2016.07.09)
 
부탄은 가장 행복한 나라가 아니다
초조한 문재인과 황당한 부탄 행복지수

1. 문재인 전(前) 대표가 초조해 보인다. 현역 의원도 아니고 정치권 복귀의 화려한 무대도 마뜩잖다. 히말라야 트레킹에 SNS 사진을 올리고 <“문재인이 돌아왔다”…野 대선판도 흔들> 같은 과장된..(2016.07.09)
 
정적(政敵)의 ‘죽임’과 ‘살림’
북한의 핵폭탄 앞에서 거국일치 내각이라도 만들 판이다.

1. 새누리 분열은 보수의 분열을 뜻한다. 황당해 보여도 어리디 어린 한국 정치의 현실이 그렇다. 적어도 북핵(北核)과 불황(不況), 절박한 위기를 넘어 임박한 통일을 성취할 때까진 공통의 국가적 과제의 ..(2016.07.09)
 
통일의 영웅을 꿈꾸며
한국인의 이기적이고 뻔뻔하며 파렴치한 선택으로 저주받는 일을 막을 사람들이 필요하다.

1. 북한은 열강(列强)의 뜨거운 감자다. 대다수 국민은 소프트랜딩(soft landing) 이른바 북한의 개혁·개방과 핵무기 폐기를 바라고 있지만 분위기는 북한급변, 하드랜딩(hard landing)을 향해 치닫는 ..(2016.06.04)
 
이때라. 7천만 눈물을 닦아줄 새벽이
자신을 죽여 사랑을 이뤄낼 철인이 모여 정치세력을 만들 밤과 새벽의 분계선(分界線)이.

지도자는 국정(國政)의 목표(目標)와 순서(順序)를 정하는 사람이다. 가장 중요한 국가적 비전을 이루기 위해 나머지 과제는 뒤로 돌리는 사람이다. 그를 위해 국민에게 설명하고 설득하고 감동을 주면서 앞장..(2016.05.28)
 
중국을 극복할 도덕적 각성
“사드 배치로 핵 타격 받을 수 있다(2014·8, CCTV출연 尹卓 예비역 소장)”

1. 독일의 통일은 주변국 극복의 과정이었다. 2차 대전에서 혼쭐이 난 영국·프랑스·소련이 ‘강력한 독일의 탄생’을 좋아할 리 없었다. 멀리 있는, 그래서 영토적(領土的) 이해관계가 없는 美國이 아니면 ..(2016.06.06)
 
반기문의 平和슬로건과 정치공학
뼈를 깎는 혁신과 쇄신을 통해 대중의 신뢰를 회복치 못한다면

1. 사실상 대권(大權) 레이스에 뛰어든 반기문 UN사무총장의 대북(對北)관련 발언은 얼핏 원론에 가깝다. 북한과 대화(對話)를 하자고 했지만 전제가 있다는 점이다.  “남북간 고위급 대화(對話)채널 ..(2016.05.28)
 
희생자·헌신자·정치적 순교를 각오한 사람들
절망의 새누리를 대체할 사람들

위기다. 지도자(指導者)가 보이지 않는 위기다. 하늘 향해 부르짖을 상황이다. 양떼를 위해 생명을 내던질 목자(牧者)를 보내어 달라고 통곡할 일이다.   어느 나라건 보수당(保守黨)이 있어야 나라의 ..(2016.05.03)
 
이러고도 4년 뒤엔 ‘반다송’을 불러댈 것이다
정권교체를 성실하게 준비하는 새누리당

1. 새누리당 자중지란(自中之亂). 이들은 다음 번 정권 창출을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 식물(植物)정당을 뛰어넘어 의사결정이 불가능한 뇌사(腦死)정당, 정권창출도 불가능한 불임(不姙)정당으로 퇴화(退化)해..(2016.05.18)
 
‘추잡한 싸움’을 ‘고상한 담론’인 양
새누리당 주요법안 완전 불참 11명 중 7이 친박

1. 새누리당 내분(內紛)은 노선다툼, 이념(理念)과 가치(價値)를 둘러싼 싸움이 아니다. ‘친박(親朴)’이 보수적 가치에 충실한 것도 아니요 이들을 욕하는 ‘비박(非朴)’이 민주적 이념에 충실한 것도 아..(2016.05.18)
 
아메바 정당의 최후
대통령 감 8인 중 새누리 10%p 야당 49%p

5년 단임제인 대통령의 가장 큰 업적은 차기(次期) 정권 창출이다. 레임덕 1년을 빼면 길어봐야 4년. 할 수 있는 일이 제한된 탓이다. 정권을 연장해 자신의 비전과 정책을 계승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필..(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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