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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월23일(화)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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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위기 앞에서 무엇을 회개할 것인가?
그 결과 복음파가 아닌 NLPDR(민족해방민중민주주의), 주사파가 한국의 정치적 대세로 굳어져 혼란과 심판과 재앙을 자초케 한 죄.

국가를 위해 회개(悔改)한다 말하면서 무엇을 회개할 지 난망한 이들이 많다.   간단한다. 거짓 평화-가짜 평화, 이기적 안락에 빠져 북한 주체사상 정권-우상숭배 체제를 지지·지원·강화해 ..(2017.04.13)
 
대선(大選) 분석과 국가기도의 방향성
미움, 증오, 분노를 넘어,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백성의 마음과 기도(祈禱)가 탐욕과 이기(利己)에 젖은 정치세력과 후보들의 사심(私心)을 압도해 버리면, 지금의 여론조사 지지율은 의미 없는 숫자가 될 수 있다.

1. 대선(大選)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등 5자 구도로 출발하는 모양새다. 지난 달 31일 자 갤럽여론 조사에 따르면, 5자 구도에서 문재인 40%, 안철수 29%, 홍준표 9%, 유승민 5%의 ..(2017.04.04)
 
생명의 세대·예수의 세대
실패한 인생이란 없다.

실패한 인생이란 없다. 예수를 만나는 한. 남은 날 수가 한 두 날이라 하여도 예수를 만나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의 샘이다. 한국은 어려움 속에서 또 다시 일어설 것이다. 큰 자로부터 작은 자까지 ..(2017.03.22)
 
동성애차별금지法과 문재인
시기적 유보일 뿐

1. 민주당·정의당 등은 동성애(同性愛)차별금지법 제정에 적극적 입장을 개진해 온 정치세력이다. 개신교에서 동성애 문제에 대한 비판이 거세시자 최근 민주당 대선 후보들은 ‘아직은’ 빠르다는 유..(2017.02.21)
 
우리가 포기할 수 없는 이유
‘햇볕정책’이라는 무지와 우행(愚行)이 불러올 것은 칼과 기근, 전쟁과 빈곤뿐입니다.

하나님이 이 나라를 포기치 않으시니 우리도 포기할 수 없습니다. 모두 다 포기해도 여러분은 포기하지 마십시오.   ‘햇볕정책’이라는 보암직도 먹음직도 한, 이 그럴싸한 명분 아래 저질러 ..(2017.03.16)
 
황교안 불출마와 구국의 답(答)
북한 우상숭배 체제의 조속한 붕괴가 남과 북, 한민족 구원의 혈로가 된 셈이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차기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사실상 모든 선택지가 사라졌다. '북한 우상숭배 체제의 조속한 붕괴'가 남(南)과 북(北), 한민족 구원의 혈로(血路)가 된 셈이다. 교회의 각성과 성..(2017.03.15)
 
황교안의 담대한 북한자유선언
남은 자들의 부르짖음이 모든 슬픔·절망·패배·낙심·낙담과 폐허를 승리·성취·영광·누림·생명과 기쁨의 춤을 만들어 낼 열쇠다.

1.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자유민주주의 통일(자유통일)을 선언했다. 황(黃) 대행은 이날 오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3·1절 기념식 기념사를 통해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통일국가를 이루는 것은 북핵..(2017.03.01)
 
탄핵사태에 대한 객관적 재정리
反헌법적·反국가적 목적성을 띤 헌정유린·국정농단으로 단정 짓고 접근

  1.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대리인단 소속 이동흡 변호사가 대신 읽은 헌법재판소 최후진술 의견서를 통해 “단 한 번도 저의 사익을 위해, 또는 특정 개인의 이익 추구를 도와주기 위해 대통령으..(2017.02.28)
 
특검의 대통령 뇌물죄 예단(豫斷)
특검은 이상의 내용과 다양한 추리(?)를 곁들어 박 대통령의 뇌물죄를 단정했다.

1.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6일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61·구속기소)씨와 공모해 삼성그룹으로부터 430억 원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특검팀은 “이재용 부회장의 대통령과 최순실에 대..(2017.03.06)
 
헌재의 공정성(公正性) 논란
헌법과 양심에 따른 판단할 수 있어야

1. 특검(特檢) 수사가 끝나고 헌재(憲裁)의 심리도 끝났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문제는 이제 헌법재판관 8명의 판단 몫이 됐다. 국민과 특히 믿는 자들에겐 이들 8명이 헌법과 양심에 따라 올바른 ..(2017.02.28)
 
탄핵(彈劾) 쟁점정리
언론은 탄핵 관련, 과장·왜곡, 허위보도도 적지 않았다.

1. 검찰과 특검의 수사가 신뢰성과 공정성을 잃고 있다. 검찰과 특검은 고영태 그룹의 최순실 사건 기획폭로 관련, 이들의 범죄 혐의를 알고도 피의자로 조사(調査)하지 않았다. 박근혜 대통령은 피의자로 ..(2017.02.16)
 
동성애 비판 교사 징계 받는 세상
‘젠틀재인’이 공개한 ‘백문백답’에 따르면, 문 前대표는 “동성결혼(同性結婚)도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었다

1. 동성애 쓰나미. 최근 국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이 지난 해 12월27일 동성애 비판 교육을 한 중학교 교사에 대해 조사(調査)에 착수했다. 조사는 시작이다. 주의·인권교육 등 징계가 이어질..(2017.02.12)
 
동성애 저지 여부가 달린 탄핵과 대선
에스더기도운동 17차 지저스아미 콘퍼런스 "나라와 민족 위해 뜨겁게 기도"

동성애 차별금지법 제정 여부가 이번 탄핵과 대선의 결과에 달렸다. 공식적으로 대선 출마를 선언한 지지율 1,2,3위인 문재인-안희정-이재명 씨 모두 차별금지법 제정을 지지해왔기 때문이다. 연구결과에..(2017.02.18)
 
[분석]탄핵과 대선의 함수관계
설령 탄핵이 된다 해도 태극기 여론의 확산 속에서, 대통령 탄핵이 일종의 카타르시스 역할을 하면서 ‘탄핵은 너무 심했다’는 역풍(逆風)이 불 수 있다.

1. 탄핵 심판 이후 대선(大選)의 향방은 <문재인 대 황교안> 구도로 압축될 것이다. 진보·좌익 진영이 문재인 대신 안희정·이재명 등으로 교체될 수 있지만 현재 정치 구도 상 좌우간 격돌과 ‘황..(2017.02.12)
 
'그'가 차별금지법을 만드는 날
차별금지법 세력의 집권 후 벌어질 일들...

1. 차기 대선 대통령 지지율 1위를 달리는 문재인 전(前) 민주당 대표 집권 시, ‘동성애(同性愛) 차별금지법’ 제정을 피하기 어려울지 모른다. 2월 첫째 주 갤럽 여론조사에 따르면, 차기 대선 지지율 순..(2017.02.05)
 
황교안과 한반도 카이로스
조국이 밤과 새벽의 경계에 걸렸다.

1. 반기문 전(前) UN 사무총장이 2월1일 대선불출마를 선언했다. 문재인 대세론을 꺾지 못한 채 중도 하차한 것이다. 이날 선언으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대선출마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거..(2017.02.01)
 
언론의 선동적 보도 행태 분석
경호실 이영석 차장의 말처럼 차은택이 보안손님이고 차 씨의 말이 사실이 아니라 하여도 ‘심야(深夜)에 출입한 것’은 사실로 입증된 적이 없다.

1. 최순실 게이트 관련 언론의 선정적 보도가 심하다. 방송의 논평은 지나치게 일방적이다. 이른바 특종 경쟁 속에서 적지 않은 오보(誤報)도 있었다. 하루에도 수십 건 뉴스와 수백 건 기사가 쏟아져 나오니..(2016.12.14)
 
통일한국, 통일대통령
우리가 절대로 낙심치 않을 이유

1. 결정적 기회는 치명적 위기의 시기에 임하곤 한다. 성경(聖經)은 거친 역사의 변곡점 위에서 하늘의 마음을 품은 이들은 숱한 기록을 담고 있다. 2017년을 맞는 한반도 역시 그렇다. ‘재앙이 아니라 평안..(2016.12.27)
 
밤과 새벽의 경계에 등장한 황교안 대망론
정치적 방탕(放蕩)과 분단의 허무(虛無)를 불태워 버릴 때가 되지는 않았나?

1. 밤이 오면 도둑이 끓는다. 악한 자는 더욱 악해지고 추한 자는 더욱 추해진다. 그러나 시인(詩人) 셸리가 노래한 것처럼 ‘겨울이 왔다면 어찌 봄이 멀었으리요.’ 밤을 낮으로 살라는 예언의 나팔을 이제..(2017.01.16)
 
혁명의 막이 오르는 날
보수우파·중도우파·중도좌파 대중들, 소박한 분노를 안고 촛불을 든 시민들 다수도 이런 미래를 예상지 못한다.

1. 박근혜 대통령 퇴진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대통령은 11월29일 3차 대국민 사과를 통해 ‘임기단축’을 천명한 이래 비서진을 통해 ‘내년 4월 퇴진 의사’도 밝혔다. 5일 나온 언론보도는 이렇..(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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