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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0월20일(금)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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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한국, 통일대통령
우리가 절대로 낙심치 않을 이유

1. 결정적 기회는 치명적 위기의 시기에 임하곤 한다. 성경(聖經)은 거친 역사의 변곡점 위에서 하늘의 마음을 품은 이들은 숱한 기록을 담고 있다. 2017년을 맞는 한반도 역시 그렇다. ‘재앙이 아니라 평안..(2016.12.27)
 
밤과 새벽의 경계에 등장한 황교안 대망론
정치적 방탕(放蕩)과 분단의 허무(虛無)를 불태워 버릴 때가 되지는 않았나?

1. 밤이 오면 도둑이 끓는다. 악한 자는 더욱 악해지고 추한 자는 더욱 추해진다. 그러나 시인(詩人) 셸리가 노래한 것처럼 ‘겨울이 왔다면 어찌 봄이 멀었으리요.’ 밤을 낮으로 살라는 예언의 나팔을 이제..(2017.01.16)
 
혁명의 막이 오르는 날
보수우파·중도우파·중도좌파 대중들, 소박한 분노를 안고 촛불을 든 시민들 다수도 이런 미래를 예상지 못한다.

1. 박근혜 대통령 퇴진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대통령은 11월29일 3차 대국민 사과를 통해 ‘임기단축’을 천명한 이래 비서진을 통해 ‘내년 4월 퇴진 의사’도 밝혔다. 5일 나온 언론보도는 이렇..(2016.12.05)
 
이제 法治와 질서로
대중의 압박과 언론의 선동이 공정함과 정확함을 훼손하면 그 끝은 책임 없는 군중의 외침뿐이다

12월9일 박근혜 대통령 국회 탄핵 가결(可決)로 법적(法的)인 해결 절차에 들어섰다. 대통령 선출(選出)이 헌법에 따라 이뤄진 것처럼 퇴출(退出)도 헌법에 따라야 국가의 틀이 유지된다. 대통령의 위헌(違..(2016.12.10)
 
결국...북한은 망한다
임박한 통일을 앞 둔 성인식, 작금의 혼란은 새벽 닭 울기 전 캄캄한 새벽의 진통인지 모른다.

 1. 필연(必然)이다. 긴 시각에서 북한정권은 무너질 것이다. 남한의 친북(親北)과 북한의 핵(核)이 결합해 연방제(聯邦制) 같은 괴물의 시대를 거칠 수 있지만, 그 경우 북한정권은 붕괴하하고 연..(2016.12.01)
 
[전망] 인간의 예측을 뛰어넘는 한국정치
우리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

1. 안개 속. 국민들은 불안하다. 푸른 기와 아래 저질러진 거짓과 불법(不法)에 대해선 허탈과 실망, 배신의 감정이 치밀어 올라도, 문제는 그 다음이다. 지지율 1위의 문재인 前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2016.11.24)
 
절박한 부르짖음의 제목들
이념에 가려진 눈을 비비라.

이 땅에 창궐한 죄악과 음란에 대한 회개(悔改)가 첫 번째 기도 제목이 될 것이다. 미움, 증오, 시기, 질투, 원망, 영적 육적 음란에 대한 회개 속에서 하나님이 이루실 크고 비밀한 일에 대한 소망, 혼돈..(2016.12.15)
 
"혁명"하자는 문재인씨
국민의 분노한 것은 “나라의 根本을 확 바꾸라”는 뜻이 아니라 ‘나라의 根本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던’ 탓이다.

문재인 전(前) 대표의 자충수. 오늘 나온 발언으로 ‘반(反) 박근혜’로 답하는 95% 국민(갤럽조사에 따르면 2주 연속 대통령 지지율 5%에 머물렀다)을 그의 아군으로 만드는데 실패했다. 어떤 쪽이건 국..(2016.11.15)
 
향후 정국 전망
좌파총리가 우파 대통령을 부를지도

“여야 합의로 국회에서 총리를 추천해주시면 그 분을 총리로 임명해 실질적으로 내각을 통할하는 권한을 드리겠다.(···)총리가 내각을 통할할 수 있는 실질적 권한을 보장하는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하겠..(2016.11.08)
 
정직(正直)이 답이다
대한민국은 가야 할 길이 멀고 해야 할 일이 많다.

정직(正直)이 답이다. 대통령은 진실(眞實)을 낱낱이 국민에 밝히고, 의혹의 대상을 감싸는 모습을 보여선 안 된다. 최순실 논란 관련, 지금껏 이해할 수 없는 해명이 많았다. 2014년 이른바 비선(秘線) 관련..(2016.10.31)
 
전심을 다해 부르짖으면
초대형 북한급변이 남한의 급변을 뒤덮어 터질지 알 수 없는 일이다.

최순실 게이트 관련, 좌파의 공세와 언론의 과장도 뒤섞여 있지만 진창을 거둬내 확인된 사실은 대통령의 거짓과 불법(不法)이 있다는 점이다. 이른바 비선(秘線)에 대하여 “미확인 폭로성 발언”이라고 했지만..(2016.11.05)
 
남북(南北)의 가련한 백성을 위해 부르짖을 때
북한(北韓)은 어차피 십 수 년 못 가 멸망할 터이나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는 박근혜 대통령과 그를 지지해 온 보수·우파가 강조해 온 ‘신뢰와 원칙’에 치명타를 가하였다. “비상시국에 난무하는 비방과 확인되지 않는 폭로성 발언” “근거 없는 의혹제기로 ..(2016.10.26)
 
부흥은 캄캄한 어둠에 움텄다.
대통령도, 정치인의 문제도 아니다. 결국 우리가 문제다.

1. 결국 이렇게 되었다. 핵무기는 사실상 完成(완성)됐다. 남은 것은 ‘단기간의 북한체제 붕괴전략’ 그렇지 않다면 굴욕적 협상과 민족의 쇠락일 뿐이다. 정치적 混亂(혼란)과 分裂(분열)이 극으로 치닫는 ..(2016.09.10)
 
美國이 해결해 줄 순 없다
고생의 쓴물을 조금이라도 덜 마시려면 사람밖엔 답이 없다.

1. 미국이 북폭(北爆)에 나설까? 난마처럼 얽힌 북핵과 반역의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인가?   11일 워싱턴 한미경제연구소(KEI)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힐러리 클린턴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후..(2016.10.17)
 
결국 中國이다
북한의 對중국 철광석·석탄의 수출은 오히려 늘었다.

1. 중국을 극복할 용기와 결단이 없다면 한국은 기울어 갈 것이다. 북한의 핵폭탄 뒤에는 중국이 버티고 있는 탓이다. 언론은 호들갑 떨지만, 5차 핵실험 후에도 중국의 태도는 바뀌지 않는다. 한국의 집요한 ..(2016.09.10)
 
'통일 時間(시간)의 절박성'을 알리는 5차 핵실험
한국의 개신교 등 종교계 역시 설교·찬양 등 컨텐츠 유입에 속도를 높여야

■ 增幅(증폭) 핵분열탄에 이어 核彈頭(핵탄두) 폭발시험이다. 1월6일 4차 핵실험 당시 사용된 것으로 밝혀진 증폭 핵분열탄은 원자폭탄과 수소폭탄의 중간 단계이며 小形化(소형화)가 용이하다. 미사일 彈頭..(2016.09.09)
 
반기문, 필패(必敗)의 길을 걸을까?
효순이·미선이 촛불시위에 합류하며 대선에 패배한 이회창 前총리의 재판(再版)이 될 수 있다.

반기문 UN사무총장이 9월15일(현지시간) 정세균 국회의장 및 여야 3당 원내대표와의 면담에서 북한의 5차 핵실험 관련, “북에 대한 제재는 對話(대화)가 전제돼야 한다”고 밝혔다. 潘총장은 차기 ..(2016.09.17)
 
대선은 결국 안보(安保)투표·이념투표
지방선거·총선과 다르다. 유사 시 나를 지켜줄 ‘전쟁 지도자’를 뽑는 선거다.

한반도가 요동친다. 국내외 정치 ‘판’의 均熱(균열), 5차 핵실험은 그 방아쇠가 되었다. 북핵 문제가 대선엔 어떤 영향을 미칠까?   통상 ‘北風(북풍)’은 順風(순풍)이었다. 안보와 성장을 ..(2016.09.17)
 
이대론 쇠락을 피하기 어렵다
정권이 망해야 핵도 없앤다. 대북압박과 억지(抑止)는 결정적 촉매(觸媒)가 아니다.

1. 對北(대북) 壓迫(압박)과 抑止(억지)는 김정은 정권의 붕괴 등 근본적 변화를 촉진할 여러 가지 요소 중 하나다. 그러나 결정적 觸媒(촉매)는 아니다. 中國(중국)이 숨통을 터주는 탓이다. 요컨대 북한 ..(2016.09.10)
 
검사와 검은 돈 그리고 哀痛(애통)한 지도자
한국인 27%만이 사법부를 믿는다

1. 檢事(검사)가 ‘검은 돈’에 또 연루됐다. 이번에 의혹이 제기된 인물은 김형준 부장검사. 최근 구속된 인물만 진경준 검사장·홍만표 前(전)검사장, 김수천 부장판사·최유정 前부장판사·최민호 판사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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