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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1월9일(금)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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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로에 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교회의 향배가 남은 6개월에 달려 있다.

1. 국회 헌법개정특위 자문위원회가 만든 개헌안 초안에 대한 논란이 격하다. 헌법개정특위는 국회 공식 위원회다. 이 위원회가 전문가 53명을 통해 11개월간 만든 안이 이번 초안이다. 또한 지금까지 나온 가..(2018.01.05)
 
외교관 100인, 한미동맹 강화 시국선언
외교부 장관은 외교기밀문서가 공개폭로 된 사태에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하라.

전직 외교관 100인이 한미동맹을 약화시키는 행위 중단을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아래는 성명 전문이다.   <한미동맹을 약화 시키는 어떠한 행위도 즉각 중단하라 중국에 대한..(2018.01.10)
 
김여정이 평창에 오는 날
韓美 간 동맹의 약화를 통한 親中·親北 흐름의 강화>

1. 소위 남북 민족공조 분위기가 짙어간다. 북핵위기 정점에서 조성된 이 같은 기류는 곧 한미 간 동맹의 약화를 통한 친중(親中)·친북적(親北的) 흐름의 강화를 뜻한다. 이는 북한 김정은 정권의 장기존..(2018.01.01)
 
통일의 모험이 쇠락과 멸망을 막는다
붉은 삼각지대(red-triangle)에 빨려갈 내일

눈으로 보이는 형국은 남한의 좌파와 북한 정권, 중국 공산당 세력이 가세한 ‘붉은 삼각지대(red-triangle)’에 대한민국이 빨려가는 모양새다. Red-Triangle이 강해지면 대한민국은 핀란드화(Finlandiza..(2017.12.11)
 
한반도 문제의 세 가지 해법
민족 전체가 역사의 결정적 시간에 서 있다.

한반도 문제의 세 가지 해법이 있다. 최선(最善)의 방법은 김정은 정권이 정변·쿠데타 또는 수괴(首魁)의 암살·돌연사 등으로 스스로 평화적으로 무너지는 것이요,  차선(次善)의 방법은..(2017.12.04)
 
남은 것은 교회의 통곡 뿐
교회와 평양, 무엇이 먼저 무너지느냐

1. 시소게임 중이다. 한국의 자유민주주의가 변혁(變革)될 것인가 북한의 인민민주주의가 종식(終熄)될 것인가. 자유민주주의가 바뀌어 이른바 민중이 주인이 된 새로운 세상이 열리면, 모든 역사적 사례가 그..(2017.11.28)
 
親中? 선교하는 통일한국이냐 침몰이냐
친중(親中)이 불러올 가장 큰 먹구름은 문명과 종교다.

전쟁과 적화(赤化), 경제적 환란의 암운이 드리운 한국에 또 다른 영적(靈的) 어둠이 깔린다. 바로 친중(親中)으로의 회귀이다. 한국 내 NL주사파 세력이 세지며, 친북(親北)의 기류는 친중(親中)의 기류와..(2017.11.16)
 
한미동맹의 파열음(破裂音)
국가 지휘부의 이념과 사상이 나라의 운명을 결정한다.

1. “韓·美동맹 강화”라는 한국 대통령의 호언에도 불구하고, 곳곳에서 파열음이 감지된다. 중국의 부상(浮上)과 美·中의 헤게모니 충돌, 여기에 북핵 문제가 곪으며 이른바 ‘美·中균형외교’의 입지는 사..(2017.11.11)
 
미국이 한국에 묻는 것
북한과 중국인가 아니면 미국과 일본인가?

1. “한미동맹 강화”라는 대통령의 호언에도 불구하고, 곳곳에서 파열음이 감지된다. 2. 중국의 부상(浮上)과 美中의 헤게모니 충돌 여기에 북핵 문제가 곪으며 이른바 ‘미중(美中)균형외교’의 입..(2017.11.11)
 
한 순간 봇물 터져 美國자본이 빠지면
고장 난 차로 다니다 한 순간 사고가 날지도

1. 문명의 축이 해양에서 대륙으로 쏠려간다. 유물론적(唯物論的) 선회(旋回)이다. 이것은 안전판 파괴를 뜻한다. 지난 70년 한미동맹으로 전쟁이 없었고 그 이전 5000년은 960번 외침, 5년에 한 번씩 전쟁..(2017.11.11)
 
전쟁이 두렵다면...
전쟁은 피해야 하지만 대부분 내용이 괴이쩍다. 전쟁의 가해자는 미국, 피해자는 한국이란 도식이다. 좌파적 선동의 결과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 온 상당수 그리스도인들은 전쟁(戰爭)을 막고 평화(平和)를 위해 기도한다. 전쟁은 피해야 하지만 대부분 내용이 괴이쩍다. 전쟁의 가해자는 미국, 피해자는 한국이란 도식이다. 좌..(2017.11.08)
 
역사의 결정적 찬스에, 망령이 한국을 덮었다.
미국에서 멀어지고 북한, 중국으로 쏠려간다.

역사의 결정적 찬스에, 주사파 망령이 한국을 덮었다. 20대 때부터 생각의 습관이 된 친북·반미 성향은 한미동맹의 현실과 충돌하며 시간만 때우는 중이다. 사드(THAAD) 배치 반대를 주장해 온 이들이 남한의 ..(2017.11.07)
 
통일한국의 기적은 그렇게 일어날 것이다.
한반도 기적을 만드실 하나님(5)

한국은 9부 능선을 넘었다. 힘으로 능으로 싸울 수준도 아니다. 주님께 나라와 민족의 형편을 올려 드리는 것으로 족하다. 주님이 일하실 수 있도록 우리 안의 온갖 죄악과 음란, 거짓과 위선, 분노와 증오, ..(2017.10.18)
 
대통령보다, 김정은보다 크신 하나님
한반도 기적을 만드실 하나님(4)

성경은 반전(反轉)의 역사다. 비바람이 내리꽂고 폭풍우가 몰아쳐도 주님만 바라본 이들이 이뤄낸 역전의 기록이다. 눈에 보이는 것, 귀에 들리는 것을 믿는 게 아니라 우리 안에 주님의 말씀을 믿는 자들이 ..(2017.10.18)
 
심판이 정해진 대한민국
한반도 기적을 만드실 하나님(3)

한국 교회의 사명은 ‘선교하는 통일한국’, 제사장 나라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참칭(僭稱)해 온 한반도 공산(共産)세력을 끝내는 것은 이를 위한 필수적 과제다. 2017년 한국은 적화와 전쟁의 먹구름이 언제 ..(2017.10.18)
 
北, “진정한 구세주는 김정일 각하?”
한반도 기적을 만드실 하나님(2)

전쟁터는 남한이다. 교회와 ‘김일성주의’와의 싸움이다. 보수·진보, 좌파·우파, 영남·호남, 세대 간 갈등은 지엽적인 단면이자 부산물(副産物)에 불과하다. 기독교인이 죽은 자 가운데 끝까지 잠들어 있다면..(2017.10.18)
 
싸움의 본질은 교회와 주사파 그 뒤의 사탄
한반도 기적을 만드실 하나님(1)

적화(赤化)와 전쟁(戰爭)의 위기를 오가는 곳이 2017년 가을 한국이다. 유력한 정치인들이 ‘사회주의로 가자’고 말하고, ‘중국식 토지제도’나 ‘주한미군 철수’를 외쳐도 대다수 국민은 별 관심을 두지 ..(2017.10.18)
 
“나는 당신들과 함께 죽겠습니다”
희망의 이유(3)

시련의 시기, 조선(朝鮮)은 깎이고 잘리며 예수 안에서 거듭난 민족이 되어 갔다. 모트(J. R. Mott) 선교사는 1905년 “나는 가까운 장래에 한국이 비기독교 국가에서 기독교 국가가 되는 첫 나라가 ..(2017.10.09)
 
1년 뒤, 2018년의 대한민국
우리가 주님의 마음에 더욱 가까이 갈수록, 주님은 더욱 평화적 수단을 통하여 해결해 주실 것이다.

1. 북한의 도발이 연일 선을 밟는다. 새 정부 출범 이후 미사일 발사는 이미 10번을 넘었다. 앞으로 남은 것, 이른바 레드라인은 미국까지 날아갈 수 있는 ICBM(대륙간탄도미사일)과 통상적 핵폭탄, 즉 원..(2017.09.25)
 
한인 디아스포라, 눈물의 사명
대형교회가 세상과 세상 것에 취해 취했다면, 소형교회를 깨우시고, 소형교회마저 세상과 세상 것에 눌려 잠든다면, 해외 디아스포라 교회를 통해서라도 자신의 말씀을 이루실 것이다.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야고보서 1:1)”   디아스포라. 흩어진 민족을 말한다. 한인 재외동포 숫자는 조선족 등 재중(在中) 한인(약 2..(201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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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과 새벽의 분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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