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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6월23일(토) 12:53    

리버티헤럴드 > > 정치·사회
한나라당 차명진 대변인, 이런 사람이다.

 1. 차명진 대변인은 누구인가? 그는 23일 「과잉충성 금지」라는 제목으로 아래와 같은 논평을 발표했다.   『신영복 씨의 「처음처럼」 글씨를 과거 전력을 문..(2008.09.24)
버려진 이승만 동상, 서울역사박물관 보존 추진

 명륜동의 한 주택가 마당에 방치돼 있는 이승만 전(前) 대통령의 동상의 서울역사박물관 보존(保存)·수장(守藏)이 추진된다.   이들 동상 잔해는 1956년 남산에 건립됐던 높이 7..(2008.09.23)
"집회문화 선진화됐다"는 민주당 원내대표
500명 넘어선 광우병 폭동 경찰 부상자

광우병 난동(亂動) 시 不法폭력집회로 인한 서울지역 경찰 및 전·의경 부상자는 9월23일 현재 501명으로 확인됐다. 이 중 경찰은 59명, 전·의경은 442명이다.   부상자 중 경상자는 406명, 중..(2008.09.23)
미국식 금융자본주의에서 이탈하자는 주장들
사회주의나 폐쇄경제로 돌아가자는 것인가?

미국發 금융위기와 관련, 『미국식 금융자본주의는 필연적으로 금융위기를 초래하므로, 한국은 여기서 이탈해야 한다』는 논리가 횡행한다.   예컨대 투기자본 감시센터는 18일 『한국은 미국發 금융위..(2008.09.22)
"독재자 김정일" 국정원이 달라졌다
국정원, ‘자유와 진리를 향한 무명의 헌신’ 새 원훈 정립하고 ‘북한 바로알기’ 코너 신설. 北주민 억압하는 김정일 선군체제 실태와 폐해 생생히 묘사

국정원이 지난 98년 김대중 정부 시절 변경되었던 원훈인 ‘정보는 국력이다’를 10년 만에 ‘자유와 진리를 향한 무명의 헌신’이라는 새 원훈으로 바꾸고 오는 10월 1일 김성호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2008.09.22)
"불교계 건국 후 가장 큰 위기"
대불총 부산지회 결성 세미나, "불교계는 촛불이 아니라 護國의 기치를 들라"

격려사를 하고 있는 대불총 박희도 공동회장 불교계의 소위 종교편향 반발과 관련, 불교계 내부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9월20일 부산 코모도호텔에서는 「대한..(2008.09.21)
"자유(自由)가 없으면 축생(畜生)"
기독교만큼이나 불교계 개혁의 기수가 절실한 시점이다.

9월20일 부산 코모도호텔에서는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대불총) 부산지회」결성기념 대토론회가 개최됐다(기자도 이날 제1발제자로 참석했다).   불교계 원로이신 덕산 큰 스님의 주도로 개최된 이..(200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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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神父였지만 그의 神은 마르크스였다"
법철 스님, "해방불학(解放佛學)으로 美帝로부터의 해방을 선동했다"

법철 스님 불교계의 소위 종교편향 반발과 관련, 불교계 내부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9월20일 부산 코모도호텔에서는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대불총) 부산지회」결..(2008.09.21)
남경필 의원, 6.15·10.4선언 존중 촉구

4선(選)의원인 한나라당 남경필 의원이 6·15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지난 10년 좌파정권의 사생아(私生兒)인 6·15선언과 10·4선언은 북한정권의 연방제를 수용한..(2008.09.20)
한나라당 黑史

한나라당의 보신주의(補身主義)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한나라당은 지난 10년 간에도 左派정권의 들러리로 기능해왔다. 대한민국 내 「反체제적 요소」가 합법적으로 자리 잡도록 묵인하고, ..(2008.09.20)
남경필의원, 상대방 체제 인정하는 연방·연합 단계 필요

△ 남경필(南景弼) 의원은 북한을 국가적 실체로 인정할 것과 함께 소위 포용노선을 일관되게 주장해 왔다. 南의원은 2005년 6월8일 통일·외교·안보 분야 對정부 질문에서 『對北경제제재는 북한의 핵..(2008.09.20)
무능한 여당(與黨), 악랄한 야당(野黨)
애국심을 가진 정치인은 모래 속 진주처럼 희귀한 존재다

18대 국회가 출발부터 휘청대고 있다. 야당의 등원(登院)거부로 80일간 공전(空轉)했다. 9월1일 정기국회가 출발했지만, 11일 추가경정예산안(追加更訂豫算案) 처리는 무산됐고, 19일에 들어서야 가까스로 ..(2008.09.19)
日잡지 "김정일, 시신 영구보존 지시"
"업적 망치지 않도록 후계자 지시 위한 것"…日주간문춘 최신호 보도

  북한 독재자 김정일이 자신의 사후 시신을 영구 보존토록 하는 유훈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영구보존 처리된 김일성의 시신 모습.ⓒ britanni..(2008.09.19)
중국식 개혁·개방론은 영구(永久)분단론이다
[심층분석]

「중국식(鄧小平式) 개혁·개방론」은 대단히 매력적(魅力的)이다. 조선로동당 간부출신들이 주장하는 이 논리는 △전쟁의 위협이 없으며, △통일비용이 적게 들고(또는 사실상 안 들고), △북한 核문제도 해결된..(2008.09.15)
중국식 개혁·개방론의 비민주성

북한체제 붕괴(崩壞)는 불가피(不可避)하다. 김정일의 뇌졸중은 이를 가속시킬 것이다. 대한민국의 국가전략은 「북한붕괴」를 「자유통일」로 연결시키는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 황장엽 선생은 「김정일 이후 소..(2008.09.15)
北급변사태 해결 방안, 남한 주도 '자유통일'

▲시나리오 A(적대적 공존): 북한 급변사태 시나리오는 크게 2가지 범주 즉, 존속 시나리오(또는 남북 공존 시나리오)와 붕괴 시나리오(또는 통일 시나리오)로 나누고, 공존(존속) 시나리오는 다시 적대적 공..(2008.09.15)
김정일 사후 '친중(親中)괴뢰정권' 탄생할 수도

북한은 집단지도 체제의 나라가 아니다. 김정일이 전권을 장악하고 있는 나라다. 이러한 국가에서 지도자가 병이 들었을 때 발생하는 문제는 그것이 일시적이라 해도 부하들은 그 직무를 대행하고 싶어 하지 않..(2008.09.15)
30여 명 간첩, 특사로 풀려나

盧武鉉 정권은 「간첩(間諜)」을 사면(赦免)하고, 복권(復權)하며 심지어 「국가유공자」로 인정하면서 이들의 反국가활동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해왔다. 전향 여부가 불분명한 간첩 출신들은 사회로 돌아와 다시..(2008.09.08)
군(軍) 내 좌익을 축출하라

6·25직전인 1948~1949년 대대적 「숙군(肅軍)」이 단행됐다. 숙군은 군대에 박힌 좌익 축출 작업이었다. 이것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은 인민공화국에 필패(必敗)하고, 한반도는 공산화됐을 것이다. 그만큼 ..(2008.09.07)
"김정일 찬양집단"을 진보(進步)로 부르는 민노당

민노당은 도저히 대한민국과 화해할 수 없어 보인다. 이 정당이 28일 발표한 범청학련 남측본부(범청남) 의장이자 민노당원인 윤기진 관련 논평을 보자. 尹씨는 이날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3년 및 자격정지 3..(200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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