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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1월22일(수) 19:57    

리버티헤럴드 > > 정치·사회
통일한국은 영적인 화살이 돼 中國을 뒤흔들 것이다
5분 전. 이 세상 끝까지 복음이 전해져야 세상의 종말이 온다는 주님의 말씀이 이뤄지기 그 앞에 서 있다.

통일된 한국과 중국은 국경을 맞댄다. 복음 안에서 하나 된 민족의 영적인 불길이 침노할 첫 번째 관문이 중국이다. 분별할 필요가 있다. 중국인은 선교하며 섬겨야할 백성이다. 그러나 그들을 짓누른 중국의 ..(2017.07.13)
 
中國이 밀려오느냐 中國을 밀고 올라가느냐
중국사람 발 마사지 하며 사는 날

<중국을 설득해 북한을 바꿀 수 없다> 북한 문제는 결국 중국 문제다. 북한은 물론 그 뒤의 중국이라는 물리적 그리고 영적(靈的)인 세력이 휴전선 이남으로 밀려오느냐 아니면 밀고 올라가..(2017.07.13)
 
美軍·미국인·미국 돈이 빠지는 날
수풀을 들추고 드러난 진실은 미국이 한반도 문제에 한 손을 털고 다른 한 손도 털 수 있다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은 얼핏 윤곽을 잡기 어렵다. 한미동맹의 ‘동맹(同盟)’을 강화한 것 같기도 하고, 남북교류의 소위 ‘자주(自主)’..(2017.07.12)
 
분단을 가를 천국의 열쇠
땅에 묻은 천국의 열쇠를 꺼내 음부의 문을 열어라! 한국과 전 세계 디아스포라 교회가 통일의 키를 잡았다.

1. ‘위기’ 시대를 조금만 알아도, 역사의 흐름을 약간만 느끼는 이라면 그렇게 말한다. 사드배치는 철회되고 주한미군은 철수하며 자본마저 빠진다면 제2의 IMF가 터진다. 이른바 혁명의 칼자루 쥔 이들은 지..(2017.06.24)
 
“남·여학생 교복의 차이를 없앤다?”
한국 교회, 다음세대의 미래가 수년 내 결정될 것이다

“뉴질랜드에서 남학생·여학생 교복의 차이를 없애는 정책이 추진 중이다.”   뉴질랜드에서 목회하시는 한 목사님이 전하는 얘기다. 남녀 간 성별의 차이를 없애서 차별을 막자는, 결국 동성..(2017.06.29)
 
북한급변은 한국정치를 리셋시킨다
건국과 근대화를 잇는 통일의 기적

1.불길해 보인다. ‘사드(THAAD) 철회는 없다’는 정부의 해명과 ‘이해한다’는 미국의 반응은 말 그대로 외교적 수사로 들린다. 현란한 발언들 뒤에는 스마일 복면을 뒤집어 쓴 괴물이 있는 듯 오싹하다...(2017.06.07)
 
모래시계 같은 韓美관계
북한을 잡고 있는 주체사상과 공산주의, 흑암과 어둠과 사탄의 진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무너질 지어다.

모래시계를 보는 느낌이다. 70년 한반도 안전판 역할을 해 온 한미동맹이 서서히 균열(龜裂)을 향한다. 10일에는 미(美) 2사단 창설 100주년 기념 콘서트가 파행됐다. 대부분의 초대가수가 공연장에 나타..(2017.06.11)
 
민족의 고난과 팍스코리아나
민족의 고난이 빚어 낸 ‘한(恨)’은 고고한 도약의 힘이 돼 팍스코리아나(Pax-Koreana)의 충전 배터리가 되었다.

1. 고난은 영혼의 성장을 위한 천혜의 환경이 되곤 한다. 한민족이 감당해야 할 제사장 나라의 사명도 다르지 않다. 5천 년 겪어 온 수없는 고난은 열방을 섬기는 선교의 원천이 되었다.   ‘2..(2017.05.28)
 
통일의 키를 잡은 한국 교회

1. 새 정부가 ‘햇볕정책’으로 회귀(回歸) 중이다. 민간단체 대북(對北) 지원 허용을 필두로 금강산 관광, 개성공단 재개와 6·15선언 남북공동 개최 등을 검토 중이다(문정인 통일외교안보 특보·여권(與..(2017.06.26)
 
지저스 웨이브, 예수의 물결
어두운 시대로 갈수록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발한다.

그가 또 언약을 배반하고 악행하는 자를 궤휼로 타락시킬 것이나 오직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발하리라 백성 중에 지혜로운 자가 많은 사람을 가르칠 것이나(단 11:33)   어두운 시..(2017.06.15)
 
한 서린 주검만 쌓인다
복음통일의 길(8)

자유가 없는 땅이다. 무슨 뜻인가? 사생활이 없다. 보호받지 못한다. 5호담당제·인민반제도·생활총화제도, 끊임없이 감시받고 단속되고, 가택수색도 무작위다. 정부 문서 표현처럼, ‘주민들을 잠재적인 범죄..(2017.06.02)
 
대통령보다 크신 하나님
‘완전한 절망’ 속에서도 ‘오로지 주님’만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 일이 없을 것이다

지상(地上)에서의 새로운 시대는 천상(天上)에서 어두운 시절로 비췰지 모른다. 가련한 북한동족 해방과 구원의 기회를 놓치고, 온 백성이 세상살이에 대한 염려와 두려움, 더 많이 가지고 더 크게 누려온 이..(2017.05.10)
 
북폭(北爆)과 한반도 미래 예측
한국에 드리운 미래는 하나같이 잿빛이다. 급진적인 좌경화건, 연방제라는 사실상의 적화이건 아니면 전쟁이건, 자유민주주의 흡수통일을 결단하지 않는다면 한국은 재앙(災殃)을 겪는다. 자유통일을 할 때까지 혼돈, 혼란, 침체를 피하기 어렵다.

1. 6일 트럼프·시진핑 회담은 북핵 문제에 대한 합의가 나오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 엄청난 진전이 있었다”며 “잠재적으로 심각한 문제들을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고, 시 주석도 “두 정상이 ..(2017.04.08)
 
국가 위기 앞에서 무엇을 회개할 것인가?
그 결과 복음파가 아닌 NLPDR(민족해방민중민주주의), 주사파가 한국의 정치적 대세로 굳어져 혼란과 심판과 재앙을 자초케 한 죄.

국가를 위해 회개(悔改)한다 말하면서 무엇을 회개할 지 난망한 이들이 많다.   간단한다. 거짓 평화-가짜 평화, 이기적 안락에 빠져 북한 주체사상 정권-우상숭배 체제를 지지·지원·강화해 ..(2017.04.13)
 
대선(大選) 분석과 국가기도의 방향성
미움, 증오, 분노를 넘어,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백성의 마음과 기도(祈禱)가 탐욕과 이기(利己)에 젖은 정치세력과 후보들의 사심(私心)을 압도해 버리면, 지금의 여론조사 지지율은 의미 없는 숫자가 될 수 있다.

1. 대선(大選)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등 5자 구도로 출발하는 모양새다. 지난 달 31일 자 갤럽여론 조사에 따르면, 5자 구도에서 문재인 40%, 안철수 29%, 홍준표 9%, 유승민 5%의 ..(2017.04.04)
 
생명의 세대·예수의 세대
실패한 인생이란 없다.

실패한 인생이란 없다. 예수를 만나는 한. 남은 날 수가 한 두 날이라 하여도 예수를 만나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의 샘이다. 한국은 어려움 속에서 또 다시 일어설 것이다. 큰 자로부터 작은 자까지 ..(2017.03.22)
 
동성애차별금지法과 문재인
시기적 유보일 뿐

1. 민주당·정의당 등은 동성애(同性愛)차별금지법 제정에 적극적 입장을 개진해 온 정치세력이다. 개신교에서 동성애 문제에 대한 비판이 거세시자 최근 민주당 대선 후보들은 ‘아직은’ 빠르다는 유..(2017.02.21)
 
우리가 포기할 수 없는 이유
‘햇볕정책’이라는 무지와 우행(愚行)이 불러올 것은 칼과 기근, 전쟁과 빈곤뿐입니다.

하나님이 이 나라를 포기치 않으시니 우리도 포기할 수 없습니다. 모두 다 포기해도 여러분은 포기하지 마십시오.   ‘햇볕정책’이라는 보암직도 먹음직도 한, 이 그럴싸한 명분 아래 저질러 ..(2017.03.16)
 
황교안 불출마와 구국의 답(答)
북한 우상숭배 체제의 조속한 붕괴가 남과 북, 한민족 구원의 혈로가 된 셈이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차기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사실상 모든 선택지가 사라졌다. '북한 우상숭배 체제의 조속한 붕괴'가 남(南)과 북(北), 한민족 구원의 혈로(血路)가 된 셈이다. 교회의 각성과 성..(2017.03.15)
 
황교안의 담대한 북한자유선언
남은 자들의 부르짖음이 모든 슬픔·절망·패배·낙심·낙담과 폐허를 승리·성취·영광·누림·생명과 기쁨의 춤을 만들어 낼 열쇠다.

1.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자유민주주의 통일(자유통일)을 선언했다. 황(黃) 대행은 이날 오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3·1절 기념식 기념사를 통해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통일국가를 이루는 것은 북핵..(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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