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헤럴드 -libertyherald.co.kr-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1월9일(금) 22:04    

리버티헤럴드 > > 정치·사회
깨어나라. 한국교회.
보수교회에서 시작된 대북지원론

김정은이 핵을 포기할 것이니, 그 대가로 인도적 지원을 하자는 움직임이 보수 기독교계에서 시작됐다.   42만5,271건의 정전협정을 위반했던 북한정권의 '말'을 믿기 어렵지만, 만일 김정은..(2018.09.25)
 
거룩한 회오리 바람
우리의 소망이 여기 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기간은 앞으로 길어야 2년 정도일 것이다. 한국 중대형 교회에선 북한 인권에 대한 기도소리가 사라지고 북한 체제와 연합하는 외침들만 커져간다. 이 세대를 본받는 한국교..(2018.09.25)
 
허망하고 위태로운 9월 평양공동선언에 대한 간단한 분석
죽은 자 가운데 잠든 한국의 교회가 깨어나 외치는 것이 답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이 19일 군사적 적대관계 종식, 동·서해선 철도 및 도로 연결, 이산가족 상설면회소 등의 내용을 담은 '9월 평양공동선언'을 발표했다. 아래는 간단한 분석이다.   1. ..(2018.09.19)
 
종전선언과 한국 교회의 Destiny
북한을 뒤덮고 이제는 남한에 몰려온 주체사상, 공산주의, 사회주의, 온갖 더러운 영(靈)들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깨어질 지어다.

1. 북한이 미국에 종전(終戰)선언 채택을 거듭 요구하고 있다. 반면 미국 측의 전·현직 외교 당국자들은 북한이 “의미 있는 비핵화 조치”를 내놔야 ‘종전선언’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한다. “의..(2018.08.27)
 
美의원들 “새 제재법안 통과 추진…11월 중간선거 기점”
북한의 붕괴가 오고 있다

대북 압박 캠페인을 주도해온 미 상원의원들이 추가 제재 부과 가능성을 거듭 시사했다. 11월 중간선거 전까지 북한이 비핵화 약속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에너지 공급과 금융 거래 차단을 골자로 한 제재 법안 ..(2018.09.02)
 
美그레이엄 의원 “남북정상회담에 매우 화가 나…대북압박 노력 훼손”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린지 그레이엄 공화당 상원의원이 문재인 한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세 번째 정상회담에 대해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미국의 대북 압박 노력을 훼손시킬 것이라고 비판했다. VOA 이조은 기자가 취..(2018.09.19)
 
8,9월 기도에 민족의 향배가 갈린다.
미·북 간 판이 깨지길 기도할 때이다.

1.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4차 방북이 가시화되고 있다. 언론에서는 이번 방북이 성공치 못하면, 미·북 간 핵(核)협상의 판이 깨질 것이라고 관측한다.   그러나 이미 남북 정권이 계속..(2018.08.19)
 
통일은 복음통일·예수통일 뿐이다
오직 예수만 믿으며, 오직 예수에 거하며, 오직 예수로 행하는 그들이 구할 때, 주님은 놋 문을 깨뜨리며 쇠 빗장을 꺾으실 것이다

통일은 기적(奇蹟)이다. 탈북자 태영호 공사의 말처럼, 2500만 북한 동족 노예를 해방할 기적 같은 사변이다. 고귀한 사명을 이룬 뒤엔 대륙과 초원을 뻗어갈 놀라운 미래가 열린다. 그러나 멋진 신세계..(2018.07.17)
 
오늘 밤이라도 김정은은 쓰러진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이 다시 한 번 역사 앞에 등장할 것이다.

어느 날, 북한은 무너질 것이다. 전날 밤 꿈꾸지 못했던 일이다. 독재자가 물러나고 태고(太古)적 선한 리더십이 회복될 수도 있다. 김정은 이후 그만큼 악랄한 자들이 권력을 잡아도, 오래 버티진 못한다..(2018.07.17)
 
세계정신이 북한구원을 향해 달려간다.
역사를 주관하는 분은 김정은도, 문재인도, 트럼프도 아닌 선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세계정신이 북한구원을 향해 달려간다. 미 하원에서 북한의 완전한 인권 개선을 한반도 비핵화 전략에 포함시킬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상정됐다. 북한과의 대화 분위기에서도 북한인권 문제를 경시해선 안 된다..(2018.06.30)
 
北, 미국에 “강도적 요구” “강도적 심리” “암적 존재” 맹비난
美北밀월 미세한 파경 조짐

미·북 밀월(蜜月)의 파경 조짐인가? 지금까진 트럼프가 북한의 핵 폐기 사기극을 덮어주는 모양새였으나, 미국과 전 세계 여론을 끝까지 속이긴 쉽지 않다.   북한은 지난 7일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2018.07.10)
 
한반도의 미래
적화는 남한 내 자유세력과 북한동족이 압살(壓殺)되며 복음적 교회가 파괴되는 미래이다.

묻는다. 한반도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답한다. 한국의 적화(赤化) 아니면 미국의 북폭(北爆) 또는 북한의 내폭(內爆)으로 흘러간다. 수 주 또는 수개 월, 한참의 시간이 흐른 ..(2018.06.23)
 
거짓말을 뱉는 자는 망할 것이니라
나쁜 친구 꾐에 빠져 조폭과 벗이 된 권세자의 회개를 기도한다

1. 나쁜 친구 꾐에 빠져 살인자 조폭과 벗이 된 트럼프. 핵(核) 포기 의지가 조금도 없는 북한에 대해 “이제 북한 핵 위협은 사라졌으니 편하게 주무세요”라고 하더니 지금도 “북한이 비핵화 의도가 있..(2018.07.13)
 
무덤을 거쳐야 부활이 있다.
칠흑 같은 어둠은 부흥의 전조다. 주님은 오직 예수로 사는 존 웨슬리, 골리앗 앞에 승리를 선포할 다윗을 부르고 계신다.

1. 교회는 불 속에서 크는 법이다.   2. 북한구원과 세계선교라는 기독교 가치로 건국된 ‘1948년 대한민국 체제’는 6월12일과 13일 사형선고(死刑宣告)를 받았다. 그러나 사형(死刑)이 ..(2018.06.14)
 
자유통일은 산사태처럼 일어난다.
복음통일의 시한은 앞으로 1~2년 정도

1. 한미훈련 중단 이후, 남한 내 반미세력은 사드배치 철회와 방위비 분담금 문제를 집요하게 공격하며, 마지막 인계철선인 미 210여단의 후방 철수를 도모할 것이다. 사드배치만 철회돼도 미국 내 주한미군 ..(2018.06.22)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유일한 길

1. 우리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가 공산주의, 주체주의, 젠더주의 뒤의 악령보다, 트럼프-문재인-김정은보다 수 만 배, 수억 배, 수 경(京) 배, 수 해(垓) 배, 무한대로 더욱 강하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2018.06.18)
 
지금이야말로 기도할 때
가련한 북한 동족의 구원과 해방을 위해 더욱 부르짖을 때이다.

지금이야말로 기도할 때이다. 평화가 온다고 헛된 낙관을 할 때도, 적화가 된다고 깊은 비관을 할 때도 아니다. 모든 악이 드러나 북한과 열국의 어두운 결탁이 부서지고 김일성 우상체제가 깨어지길 선포할 ..(2018.06.17)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길
한국교회가 인본주의 늪에 빠져 엉망이 돼니 공산주의, 주체사상 귀신이 흥왕한 것이다

1.<조선의 복음화>가 독립과 건국의 길이라 설파한 우남(雩南) 이승만의 말처럼, <한국교회의 회복>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유일한 길이 되었다.   2. 이스라엘이 엉망이 됐을 때,..(2018.05.30)
 
종전선언이 맺어지는 날
남한 반미세력의 "주한미군 철수" 선동이 극으로 치달을 것이다.

1.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김영철과 만난 자리에서 이른바 종전선언 가능성을 언급했다. 4·27남북정상회담 당시 판문점 선언은 “남과 북은 … 올해에 종전을 선언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며 항구..(2018.06.03)
지옥의 문을 닫는 길
재앙과 심판을 막을 길, 진노 중에 긍휼을 구할 길은 빛이 있는 교회, 목자와 성도의 각성 뿐이다.

1. 평화협정이 맺어진 뒤 주한미군 철수는 시간의 문제다. 2002년 효순이·미선이 사건 이래 촛불시위를 주도해 온 남한 운동권의 핵심가치는 소위 자주, 주한미군 철수였다. 평화협정 체결 이후 북한과 남한..(2018.05.06)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Search

혁명의 바벨탑
어둠과 새벽의 분기점
기질(氣質), 체질(體質), 성격(性格)
인간이 만든 평화, 주님이 주시는 평화
프랑스-북한, 유엔총회서 핵과 미사일·..
美 “北, 주민 생존 대신 불법무기 투..
UN 북한인권보고관 “정상회담에서 인권..
웜비어 부모, “북한에 굴욕감 느껴”





단체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성욱 ㅣ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Copyright ⓒ Libertyherald.co.kr  All rights reserved    ohmykorea@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