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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11월16일(목)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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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결정적 찬스에, 망령이 한국을 덮었다.
미국에서 멀어지고 북한, 중국으로 쏠려간다.

역사의 결정적 찬스에, 주사파 망령이 한국을 덮었다. 20대 때부터 생각의 습관이 된 친북·반미 성향은 한미동맹의 현실과 충돌하며 시간만 때우는 중이다. 사드(THAAD) 배치 반대를 주장해 온 이들이 남한의 ..(2017.11.07)
 
통일한국의 기적은 그렇게 일어날 것이다.
한반도 기적을 만드실 하나님(5)

한국은 9부 능선을 넘었다. 힘으로 능으로 싸울 수준도 아니다. 주님께 나라와 민족의 형편을 올려 드리는 것으로 족하다. 주님이 일하실 수 있도록 우리 안의 온갖 죄악과 음란, 거짓과 위선, 분노와 증오, ..(2017.10.18)
 
대통령보다, 김정은보다 크신 하나님
한반도 기적을 만드실 하나님(4)

성경은 반전(反轉)의 역사다. 비바람이 내리꽂고 폭풍우가 몰아쳐도 주님만 바라본 이들이 이뤄낸 역전의 기록이다. 눈에 보이는 것, 귀에 들리는 것을 믿는 게 아니라 우리 안에 주님의 말씀을 믿는 자들이 ..(2017.10.18)
 
심판이 정해진 대한민국
한반도 기적을 만드실 하나님(3)

한국 교회의 사명은 ‘선교하는 통일한국’, 제사장 나라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참칭(僭稱)해 온 한반도 공산(共産)세력을 끝내는 것은 이를 위한 필수적 과제다. 2017년 한국은 적화와 전쟁의 먹구름이 언제 ..(2017.10.18)
 
北, “진정한 구세주는 김정일 각하?”
한반도 기적을 만드실 하나님(2)

전쟁터는 남한이다. 교회와 ‘김일성주의’와의 싸움이다. 보수·진보, 좌파·우파, 영남·호남, 세대 간 갈등은 지엽적인 단면이자 부산물(副産物)에 불과하다. 기독교인이 죽은 자 가운데 끝까지 잠들어 있다면..(2017.10.18)
 
싸움의 본질은 교회와 주사파 그 뒤의 사탄
한반도 기적을 만드실 하나님(1)

적화(赤化)와 전쟁(戰爭)의 위기를 오가는 곳이 2017년 가을 한국이다. 유력한 정치인들이 ‘사회주의로 가자’고 말하고, ‘중국식 토지제도’나 ‘주한미군 철수’를 외쳐도 대다수 국민은 별 관심을 두지 ..(2017.10.18)
 
“나는 당신들과 함께 죽겠습니다”
희망의 이유(3)

시련의 시기, 조선(朝鮮)은 깎이고 잘리며 예수 안에서 거듭난 민족이 되어 갔다. 모트(J. R. Mott) 선교사는 1905년 “나는 가까운 장래에 한국이 비기독교 국가에서 기독교 국가가 되는 첫 나라가 ..(2017.10.09)
 
1년 뒤, 2018년의 대한민국
우리가 주님의 마음에 더욱 가까이 갈수록, 주님은 더욱 평화적 수단을 통하여 해결해 주실 것이다.

1. 북한의 도발이 연일 선을 밟는다. 새 정부 출범 이후 미사일 발사는 이미 10번을 넘었다. 앞으로 남은 것, 이른바 레드라인은 미국까지 날아갈 수 있는 ICBM(대륙간탄도미사일)과 통상적 핵폭탄, 즉 원..(2017.09.25)
 
한인 디아스포라, 눈물의 사명
대형교회가 세상과 세상 것에 취해 취했다면, 소형교회를 깨우시고, 소형교회마저 세상과 세상 것에 눌려 잠든다면, 해외 디아스포라 교회를 통해서라도 자신의 말씀을 이루실 것이다.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야고보서 1:1)”   디아스포라. 흩어진 민족을 말한다. 한인 재외동포 숫자는 조선족 등 재중(在中) 한인(약 2..(2017.08.06)
 
재앙(災殃)을 부르는 평화통일 신기루
남한의 평화, 나만의 평화를 외치는 악(惡)의 공범자

한국인은 ‘평화통일’을 원한다. 평화통일은 북한 정권과의 합의(合議)통일·협상(協商)통일과 동일시되고 연방제 통일, 그리고 이것이 수용된 2000년 6·15선언과 2007년 10·4선언 실천과도 동일시된다. 이른..(2017.08.11)
 
전쟁과 적화가 아닌 복음통일
남은 것은 남은 자의 기도뿐이다.

1. 시간만 흐른다. 끝없이 개량 중인 핵(核)을 가진 북한과 마땅한 수가 없는 남한에게, 시간은 김정은 편이다. 언젠가 세월이 흐르면 김일성 우상은 무너질 테지만, 그 먼 훗날이 올 때까지 한국은 이기(利..(2017.08.17)
 
헌법에 동성애 옹호 조항이 포함되는 날
이러한 개헌은 ‘동성결혼 합법화(同性結婚 合法化)’ 뿐 아니라, ‘일부다처제(一夫多妻制)·일처다부제(一妻多夫制)·다부다처제(多夫多妻制)’ 등도 허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제공할 것이다.

1. 개정될 헌법에 동성애(同性愛) 조항이 포함될 것인가. 이것이 현실화 된다면, 동성애 차별금지법 제정 이상의 치명적 효과가 나올 수밖에 없다. ‘동성애·동성혼 개헌 반대 전국교수연합’ 소속 교수들은 ..(2017.08.17)
 
7천만 민족이 패자로 몰리는 핵게임
북핵 개량 시간만 벌어준 UN결의안

1. 승자(勝者) 없는 핵 게임이 헛바퀴만 돌고 있다. 패자(敗者)는 명료하다. 노예가 된 북한 2천400만 동족과 소망을 잃은 5천만 남한의 국민이다.   5일 나온 UN 안보리 대북 제제 결의 2371..(2017.08.07)
 
수학적 확률은 연방제 사변을 향한다.
기도하는 당신이 마지막 소망의 끈입니다.

언젠가 북한은 무너진다. 그러나 단기적으로 시간은 핵을 가진 북한 편이다.  7월28일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은 7월4일 발사했던 탄도미사일 보다 진전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탄도미사일로 ..(2017.08.03)
 
나아갈 곳이 없는 사회는 썩기 마련
한국이 부흥이 아닌 쇠락의 길을 걷게 된다면 음란과 동성애, 양극화·부패가 뒤섞인 중남미(中南美) 모습을 닮아갈 가능성이 높다.

저주가 짓누른 땅의 백성은 방탕한 자유를 누리고, 이것을 행복이라 명명한다. 그러나 빈부격차가 하늘·땅 사이처럼 큰 나라가 그렇듯, 중남미(中南美) 포퓰리즘 아래서 섹스와 스포츠, 감각적 환락과 유희는 ..(2017.07.17)
 
동성애·좌경화...중남미 닮아가는 코리아
폭력·살인·음란이 창궐한 가장 행복한 나라들

  <동성애 확산...중남미 닮아가는 코리아>    동성애 인정이 역사의 진보를 만들지 않는다. 서구(西歐)의 선진국 가치를 따르는 것도 아니다. ..(2017.07.17)
 
통일한국은 영적인 화살이 돼 中國을 뒤흔들 것이다
5분 전. 이 세상 끝까지 복음이 전해져야 세상의 종말이 온다는 주님의 말씀이 이뤄지기 그 앞에 서 있다.

통일된 한국과 중국은 국경을 맞댄다. 복음 안에서 하나 된 민족의 영적인 불길이 침노할 첫 번째 관문이 중국이다. 분별할 필요가 있다. 중국인은 선교하며 섬겨야할 백성이다. 그러나 그들을 짓누른 중국의 ..(2017.07.13)
 
中國이 밀려오느냐 中國을 밀고 올라가느냐
중국사람 발 마사지 하며 사는 날

<중국을 설득해 북한을 바꿀 수 없다> 북한 문제는 결국 중국 문제다. 북한은 물론 그 뒤의 중국이라는 물리적 그리고 영적(靈的)인 세력이 휴전선 이남으로 밀려오느냐 아니면 밀고 올라가..(2017.07.13)
 
美軍·미국인·미국 돈이 빠지는 날
수풀을 들추고 드러난 진실은 미국이 한반도 문제에 한 손을 털고 다른 한 손도 털 수 있다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은 얼핏 윤곽을 잡기 어렵다. 한미동맹의 ‘동맹(同盟)’을 강화한 것 같기도 하고, 남북교류의 소위 ‘자주(自主)’..(2017.07.12)
 
분단을 가를 천국의 열쇠
땅에 묻은 천국의 열쇠를 꺼내 음부의 문을 열어라! 한국과 전 세계 디아스포라 교회가 통일의 키를 잡았다.

1. ‘위기’ 시대를 조금만 알아도, 역사의 흐름을 약간만 느끼는 이라면 그렇게 말한다. 사드배치는 철회되고 주한미군은 철수하며 자본마저 빠진다면 제2의 IMF가 터진다. 이른바 혁명의 칼자루 쥔 이들은 지..(201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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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中? 선교하는 통일한국이냐 아니면 침..
北, 60일 넘게 도발 중단한 적 있어…..
단순히 ‘전쟁을 막아 달라’는 기도 이..
한미동맹의 파열음(破裂音)
한 순간 봇물 터져 美國자본이 빠지면
고장 난 차로 다니다 한 순간 사고가 날..
트럼프 “美·中 함께 북한 해방과 자유 ..
미국이 한국에 묻는 것



 1. 親中? 선교하는 통일한국이냐 아니면 ..
 2. 北, 60일 넘게 도발 중단한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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