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예수께서 이 나라를 살리실 것이다. Up 최종편집: 5월23일(목)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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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이 재개되면 [무엇을 ] 1. 태영호 전(前) 공사(전 영.. 2019.03.18
어린 나이에 팔려가는 북한여성들...눈을 감은 한국 민족주의자.. [라디오프] 세계 여성의 날, 국제여성의 날.. 2019.03.12
UN “北인권 유린 책임자 ICC 회부해야” [죄악의 ] 1. 평양의 우상숭배 체제가 끝.. 2019.03.08
북한은 결국 무너질 테지만... [우상의 ] 1. 북한 우상체제의 조속한 붕.. 2019.03.06

美상원의원들 “한미 연합훈련 재개해야..
날개 돋힌 뱀은 마침내 쓰러질 것이다.
해리스 美 태평양 사령관 “對北 군사옵..
“중, 북한과 거래한 기업 차례로 조사..
통일장관 "북한 올해 추가 핵실험 가능..

어느 청년에게 [도살당할] ■ 억울한 일을 한두 번 당할 .. 2019.02.09

“기독교는 반드시 새 한국의 영원한 머..
북한 '아우슈비츠 체제' 해체가 곧 통일
北인공위성 '광명성-3호', 英語로 표..
개성공단 철수를 ‘强 대 强’이라고 하..
대화 백번 해도 北은 비핵화 안 한다

유물론에 빠져가는 한국의 기독교인들 [KIM S] 한국 교회가 북한 우상체제 붕괴.. 2017.10.27

한국의 음란한 민낯
한반도 평화를 위한 회개(悔改)기도
뉴코리아"라는 용어에 대한 유감.
문희상에게 생일 난(蘭) 보낸 朴대통령
2013년 종북세력의 동향 및 전망

남은 자의 선택 [렘넌트.] 1. 어느 정도 ‘규모 .. 2019.02.23

지하교인의 일기를 토대로 한 노래
민족공멸 북핵 위기 극복 위한 제언
'오늘의 싸움'을 정확하게 꿰뚫어 봐야
韓國, 사기(詐欺) 범죄 '세계 1위'.....
박원순, “아시아 첫 번째 同性결혼 합..

한반도 평화를 위한 회개(悔改)기도 [금영풍]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2015.08.26

꿈을 꾸며 기다리라
나라와 민족을 위한 청년들의 기도2
나라와 민족을 위한 청년들의 기도1
좌익은 호남인들을 가장 많이 죽였다
중국 東北工程(동북공정을 예견한 양성지..

[자료]하나님께 바치는 나라와 민족을 위한 청년 그리스도인 기.. [한국 청] 1. 빛은 어둠과 섞일 수 없습.. 2013.04.14

인도적 지원은 왜 사악한 결과를 낳는가? [김성욱] 현재 한국정부와 종교기관의 소.. 201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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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의 황교안 비판과 기독교 혐오
남에 대한 존중과 포용, 종교간 평화와 공존을 허무는 행태 1. 조계종이 ‘황교안 사퇴’를 권고(?)하고 나섰다. 사찰에서 합장 등 불교의식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2019.05.23
[김성욱] 

평양 과기대 영생탑은 어떤 돈으로 만들어졌을까?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33 1. [하나님의 교회와 김일성 교회]  썩은 우물에선 썩은 물만 나온다. 우리가 북한에 세울 교.. 2019.05.20
[김성욱] 

‘여전히’ 봉수교회를 감싸는 사람들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26 1.기독교 탄압 세계 1위. 이런 북한에 세워진 이른바 공식적 예배당, 봉수교회, 칠골교회를 감싸는 이들이 여.. 2019.05.20
[金成昱] 
교회 근처 맴돌다간 고문당한다
헌금하지 않는다면 예배드려도 좋다
117만 인민군 유지할 돈이 될 봉수교회 헌금
촛불이 다시 붙힌 봉수교회 옹호론
적그리스도의 영이 지배하는 불법, 어두움, 벨리알
타락한 남쪽 교회, 북한 교회 평가할 수 없다?

“자유민주 접근”했다는 김정은, 살육(殺戮)의 역사
어린이, 임산부, 형제와 친족을 가리지 않고 살해하고 고문하고 짓이겼고 지금고 살인을 즐긴다.   1. 송영무 전 국방장관이 5월16일 국방연구원 세미나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자유.. 2019.05.18
[김성욱] 

28만 명 구원...서독의 도덕적 결단이 이뤄낸 통일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21 ‘통일될 때까지 서독이 끝까지 동독을 지원했다’고 말하는 이들도 많다. 하지만 독일은 한국과 다르다. 서독은 .. 2019.05.14
[김성욱] 
북한주민 계속 죽게 하는 인간적 지원
북한 여성 성적유린에는 침묵하는 여성단체들
햇볕정책은 거짓이다

굶어죽는 이들 대신 평양 지배층만 먹이는 빵 공장, 국수공장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18 종교인 중 평양을 자주 오가는 이들이 적지 않다. 미국 등 외국 시민권을 활용해, 인도적 지원을 한다는 이유다.. 2019.05.14
[김성욱] 
'북한주민 마음을 잡자’는 허황된 인간적 지원론
보수매체가 앞장서는 북한 민둥산 살리기

인도적인(?) 너무나 인도적인(?) 우상숭배 체제지원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16 평양정권에 대한 대대적 지원이 또 다시 시작될 낌새다. 소위 촛불혁명 이후 UN의 제재나 미국과 동맹은 아랑곳 .. 2019.05.10
[기록하는] 
10조 안 주니 천안함 폭침, 46명 살해
100불에 사고 마신 평양 봉수교회 커피

평화통일, 달콤한 독사과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13 평화처럼 달콤한 말도 없다. 그러나 이 땅의 평화는 저 천의 영원(永遠)을 향한 간구를 막기도 한다. 신기루 .. 2019.05.10
[기록하는] 
날개 돋힌 뱀들이 휘젖고 다닌다
평화의 주술(呪術)에 걸려든 교회들

김일성 일족이 “하느님”이란 더러운 고백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8 순수한 영혼을 세상을 잡티 없는 투명한 창(窓)으로 본다. 북한은 주체사상 체제이자, 우상숭배 정권이다. 사랑.. 2019.05.09
[기록하는] 
사탄의 진, 666정권
태양신 체제와 합쳐야 한다는 교회들
적그리스도의 예표(豫表)는 통일의 대상이 아니다
김정은 회개를 위해 기도할 수 없는 이유

체제붕괴 기도에는 입을 닫는 교회들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6 좌우의 문제가 아니다. 선악의 문제요, 영적인 분별의 문제다. 목숨 다해 남한의 청년을 기르고 생명 다해 북한.. 2019.05.07
[기록하는] 

어느 날, 북한은 무너질 것이다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1 어느 날, 북한은 무너질 것이다. 전날 밤 꿈꾸지 못했던 일이다. 독재자는 물러나고 한반도는 회복된다. 김정.. 2019.05.07
[기록하는] 
먼지처럼 주저 않을 김일성 우상들
통일은 복음통일 뿐이다
마른 뼈 이 민족에 생기가 임할 때
민족의 눈물을 닦으실 예수

한민족 교회를 향한 주님의 부르심(calling)
북한 우상체제와의 공존을 정당화해 온 한국과 디아스포라 교회 1. 한국이 이 지경이 되고 있는 것은 교회가 저 지경이 돼 버렸기 때문이다. 한민족은 세계선교를 향한 민.. 2019.04.19
[wande] 

미주 디아스포라 기도문
LA, New York, Washington, Chicago 미주 전역 교포교회로 옮겨붙게 하소서. 1. 여기 모인 하나님의 아들과 딸들은 미국 OOO 에 세워질 크리스천 아카데미를 통하여 ‘치유와 회복 사역’.. 2019.04.16
[이방인] 
탈북여성 강제낙태·영아살해 증언들
검붉고 어두운 시대를 살아가는 기도자의 자세.
돈을 주니 평화가 깨졌다.
평화와 통일을 망치는 대북지원


입만 열면 "정의"와 "순교"를 외치는 기독청년들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7 진리와 비(非)진리의 싸움이다. 동성애, 낙태, 이슬람, 북한 문제 등은 친정부•반정부 및 좌•우파.. (기록하는)

쓰나미 앞의 한국 교회 그리고 대한민국
쓰나미 앞에 선 한국 교회 그리고 대한민국 1. ‘지금으로선’ 극좌(極左)세력 장기집권 가능성이 짙어졌다. 개혁과 정의를 앞세운 위선적 인권·평등·.. (제사장)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
경건한 방관자가 아닌 모세와 다윗이 되라 1. 많은 선한 기독교인들이 경건한 방관자가 되어 모세와 다윗 같은 지도자를 기다린다. 그러나 나라와 민족을 .. (여호와)

좌경화된 미국 유학생들
양심은 마비돼 심장은 죽었고, 머리만 살아 유행만 따르는 소위 식자층 1. 미국에 유학 온 한국 학생들 중 좌경화•좌익화•사회주의에 경도된 이들이 의외로 많다. .. (사명의)

몸싸움 국회에 가려진 싸움의 본질
내년 4월 총선 이후 지난 70년 기적을 만들어 온 대한민국 체제를 유지할 것... 1. 대한민국 국회의 여야 갈등이 극으로 치닫는 중이다. 한 언론 보도 내용을 인용하면 이러하다.  &l.. (철학자.)

종교개혁의 열매, 자본주의 그리고 프로테스탄티즘 윤리
사명을 감당키 싫어하는 절대다수 그리스도인들에게 1. 일을 저주로 여기는 이들이 많다. 그들은 여가, 휴식, 가족, 평안함 등에서 삶의 의미를 찾는다. 고대 그.. (사명자)

사명감 부재(不在)의 슬픈 그리스도인들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는 이유 기독교인이 세상에서 무너지는 원인 중 하나는 사명감(使命感)의 결핍이다. 삶의 이유, 내가 왜 사는지 모르는 목.. (기록하는)

세상을 이길 것인가, 세상에 눌릴 것인가
다음세대가 신앙을 빙자한 음탕한 종교의 흐름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 1. 세상만 나가면 ‘찌질한 의인(?)’이 많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경건한 자들이 현실 문제들 앞에선 무력(.. (찌질함을)

개성공단이 재개되면
훗날 연방제로 남북이 묶이면 한국의 교회가 간절히 바라고 원했던 결과일 것이... 1. 태영호 전(前) 공사(전 영국주재 북한대사관 공사)가 개성공단 재개를 주장하고 나섰다. 태 前공사는 3월9.. (무엇을)

자유가 빠지면 교회가 무너진다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신앙의 자유, 영적인 세 바퀴 대한민국은 체제 전쟁 중이다. 1948년 건국 이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근간으로 해 온 나라의 시스템을 .. (외치는)

어린 나이에 팔려가는 북한여성들...눈을 감은 한국 민족주의자들
한국 교회와 인권단체, 여성단체들은 말하지 않는다 세계 여성의 날, 국제여성의 날 또는 국제부녀절은 1908년 열악한 작업장에서 화제로 불타 숨진 여성들을 기리.. (라디오프)

김정은 회개를 위해 기도할 수 없는 이유
모세는 바로를 위해 기도하지 않았다. 다윗도 골리앗을 위해 기도하지 않았다. 1. 모세는 바로(파라오)를 위해 기도하지 않았다. 다윗도 골리앗을 위해 기도하지 않았다. 그들은 모두 만.. (다윗의)

UN “北인권 유린 책임자 ICC 회부해야”
남한의 죄악이 크지만 1. 평양의 우상숭배 체제가 끝으로 가는 모양새다. 남한의 죄악이 크지만, 가련한 북한 동족을 해방시키는 것.. (죄악의)

침묵하는 목자들
사상·이념·이데올로기는 세계관의 영역이며 이것이 곧 로마서 14장 5-절의 생각,.. 교회에서 이른바 정치(政治) 이야기로 포장된 영적인 분별의 이야기는 금기어다. 그러나 민감한 현안에 대한 침묵.. (당신은)

교회세습 비판하며 3대세습에는 눈을 감다
비진리에 동참하는 목회자들 성경은 진리다. 진리를 따랐던 믿음의 선진(先進)은 진리의 선포에 겁먹지 않았다. 동성애, 낙태, 이슬람, 북한.. (진리와)

북한은 결국 무너질 테지만...
한미동맹 와해...비가 오기 전 우상(偶像)의 잡초를 뽑아야 1. 북한 우상체제의 조속한 붕괴가 더 절박해졌다. 김일성 망령이 미세먼지처럼 한반도를 덮어 간다. 김정은 정.. (우상의)

 끝없이 속이는 北, 끝없이 속는 南

 


 "북쪽 동포와 운명을 함께 할 것이다"


 북한 재건(再建)의 길


 하나님은 살아 역사하신다.


 새벽은 온다.


 남은 자의 선택


 조금 더 연장된 나라의 생명


 어느 청년에게


 김정은은 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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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 앞의 한국 교회 그리고 대한민국 [제사장] 1. ‘지금으로선’ 극좌(極.. 2019.05.05
어둠이 짙으니 새벽이 가깝다 [여호와 ] 1. 많은 선한 기독교인들이 경..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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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싸움 국회에 가려진 싸움의 본질 [철학자.] 1. 대한민국 국회의 여야 갈등.. 2019.04.26

조계종의 황교안 비판과 기독교 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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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스 락이 창조해 낸 英國의 영적 사막 [Kim S] 한 나라가 기울 때 음란한 노래.. 2019.01.08

12개 국제인권단체 “미국, 북과 모든 ..
中國의 경제보복, 한계가 따른다
美·中 국방장관회담에 대한 분석
한반도에 드리운 전운(戰雲)의 기운
“배부른 북한군이 덜 잔인할 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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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라. 7천만 눈물을 닦아줄 새벽이 [김성욱 ] 1. 새누리당이 죽을 맛이다... 2016.04.06

불을 끄지 않은 미장원·마트와 빵집들 [김성욱 ] 1.심야(深夜)에 강연을 끝내고 .. 2016.03.29

양육비 논란에 책 내게 됐다는 김영오씨
“인조인간 김정은, 50대 넘기기 어려워..
동성결혼 합법화 박원순 발언의 문제점
이런 때...南北국회회담 하자는 정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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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 동포와 운명을 함께 할 것이다" [예수만 ]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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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차 “北·中 관계는 억지로 매인 ..
‘탈북 래퍼’ 강춘혁 “미술 전시회 준..
中, 12월 北 석탄 200만t 수입…유..
"北, 전세계서 국제전화료 가장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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